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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게임 소식·커뮤니티. 커뮤니티 게임 인기글 모음

에이스 컴뱃 8 FA-36 공개, 에이스 컴뱃 3 XFA-36A와 연결

에이스 컴뱃 8에 새 플레이어블 기체 FA-36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이 기체는 에이스 컴뱃 3에 등장했던 XFA-36A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오래된 작품과 최신작을 잇는 설정에 관심이 쏠립니다. 외형은 현실적인 스텔스 전투기 형태에 카나드를 더한 디자인으로, 일부 팬들은 중국의 J-20을 떠올렸습니다. 반면 기수와 몸체가 따로 노는 듯하다며 못생겼다는 평가도 있었고, F-14를 타기 위해 게임을 산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XFA-36이 제네럴 리소스 계열의 최종 기체였다는 점에서 에이스 컴뱃 3와의 연결이 본격화되는 신호로 보는 의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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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전) 픽업예측글중 존나 웃겼던거

소녀전선에서 다음 픽업 캐릭터를 예측한 글이 실제로 드셰브니를 맞히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예측이 적중한 뒤에는 다음 픽업으로 클루카이까지 이어졌고, 이를 몰랐다면 자원을 한 번에 투자했다가 손해를 볼 상황이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한 이용자는 이 과정을 삼성전자 주식을 5만 원에 사서 20만 원에 판 것에 비유하며, 예측한 사람이라면 이번 주식시장에서도 큰돈을 벌었을 것 같다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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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무자 x 몬헌 라이즈 코스튬 배포

귀무자 신작에서 몬스터 헌터 라이즈의 히노에와 요모기를 닮은 콜라보 의상이 배포된다. 무사시를 돕는 귀신 여인에게는 마을 접수원 히노에풍 의상이, 오쿠니에게는 찻집의 요모기풍 의상이 적용된다. 다만 히노에 의상을 입어도 퀘스트를 받을 수 없고, 요모기 의상을 입어도 경단을 만들 수는 없다. 플레이스테이션뿐 아니라 스팀과 엑스박스에서도 관련 상품을 확인할 수 있어 전 플랫폼 배포로 안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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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벤 오픈이슈

'아직도 절 추방하실 생각이 안 드시는 건가요?'

한 모험가는 자신의 유니크 스킬이 이 정도로 위험한데도 파티에서 추방되지 않자 의아해한다. 전리품을 자동으로 아공간에 정리하는 가호는 던전 지리를 뒤틀어 지도를 쓸모없게 만들고, 가치 있는 전리품을 추가하는 능력은 우스꽝스러운 투구와 뽁뽁 소리 나는 장화, 고등어 모양 무기 외형만 남긴다. 적의 표적이 되지 않는 스킬은 대신 동료에게 공격이 집중되게 하며, 원래 없어야 할 적까지 불러온다. 마지막 능력은 아군에게 무작위 저주를 걸고 보스까지 강화하는데도 추방 이야기가 나오지 않자, 결국 파티원은 그의 설명을 중간에 끊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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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6에서 사라지는 병원 리스폰, 전통적 부활 방식 바뀐다

GTA6에서는 캐릭터가 쓰러진 뒤 병원에서 다시 시작하는 전통적인 리스폰 방식이 사라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를 두고 의료보험이 없어서 병원 부활이 없어졌다는 농담부터, GTA 시리즈의 익숙한 전통이 사라져 아쉽다는 반응까지 이어졌다. 일부 이용자는 병원 대신 다른 부활 장소가 등장할지, 경찰에 잡혔을 때 경찰서에서 리스폰하는 방식도 바뀔지 궁금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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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조)약운 소옥 다 그려왔습니다

명조의 약운과 소옥을 몸을 앞으로 살짝 숙인 포즈로 그린 팬아트가 완성됐다. 작업자는 이번 주 몸 상태가 좋지 않고 집중도 잘되지 않아 그림을 마무리하는 데 애를 먹었다고 전했다. 특히 간단해 보이는 배경의 난간과 바닥 구조가 좀처럼 잡히지 않아 블록을 하나씩 이어 붙이듯 형태를 만들어야 했다. 팬들은 약운을 세며 잠드는 상상을 하거나, 안경은 절지보다 약운에게 더 잘 어울린다는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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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희대의 빅매치 성사 확정

도쿄게임쇼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와 ‘파레이돌리아’가 나란히 참가한다. 한쪽은 이른바 퇴사파가 만든 작품으로, 다른 한쪽은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의 후속작으로 알려져 두 게임의 동시 출전 자체가 큰 화제가 됐다. 특히 두 부스가 서로 붙어 있다는 소문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되면서 팬들은 현장을 직접 비교할 기회가 생겼다. 댓글에는 팝콘을 준비하자는 농담과 함께, 두 작품의 맞대결을 기대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아스트라 IP와 엔씨·크래프톤·넥슨을 둘러싼 개발진 및 퍼블리싱 관계를 떠올리는 시선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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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후 짧은 감상

80년대 애니메이션을 떠올리게 하는 그래픽과 무난한 맵 디자인, 재미있는 기믹은 좋은 인상을 남겼다. 다만 협동 게임인 It Takes Two와 Split Fiction에 비하면 분량이 체감상 4분의 1 정도로 짧아, 두 사람이 함께 삽질하며 진행했는데도 약 4시간 만에 클리어했다. 게임 속 전문용어가 설명 없이 빠르게 지나가 내용을 감으로 이해해야 하는 점도 아쉬움으로 꼽혔다. 그래도 두 사람이 비용을 나눠 2만8000원씩 내고 즐길 정도의 가치는 있지만, 엔딩 이후에는 할 일이 거의 없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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