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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게임 소식·커뮤니티. 커뮤니티 게임 인기글 모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DLSS5 3패스를 적용한 결과

RTX 5070 Ti로 QHD 해상도에서 30FPS를 고정한 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DLSS5를 세 번 적용했다. 후처리 없이 돌렸는데도 화면 분위기가 크게 달라져, 기존 와우와는 전혀 다른 게임처럼 보일 정도라는 평가다. 다만 댓글에서는 AI 업스케일 특유의 인공적인 질감이 강해졌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일부 장면은 그럴싸하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쇼츠에 등장하는 양산형 중국 게임이나 ‘AI Slop’ 같은 비주얼이라는 반응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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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벤 오픈이슈

라이엇이 위험을 감수하고도 롤 MMORPG에 도전하려는 이유

라이엇이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을 활용한 MMORPG 개발에 대해 위험 부담이 있어도 도전할 가치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형 게임사들이 MMORPG를 꿈꾸는 이유와 맞닿은 발언으로, 성공 가능성과 별개로 장르 자체가 게임업계의 큰 목표처럼 여겨진다는 시선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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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m)주간 정산

이번 주에는 파랑 열쇠를 포함해 열쇠 20개를 모아 한꺼번에 사용했고, 그 결과 전설 등급 아이템 하나를 얻었다. 오랫동안 모은 보상을 털어보는 순간의 기대감과 함께 미지의 룬 결과를 두고 웃음 섞인 반응도 이어진다. 한편 작성자는 거의 두 달 반 동안 침식 룬을 한 번도 얻지 못했다며, 운이 따르는 듯하면서도 원하는 보상은 나오지 않는 상황을 전했다. 댓글에는 다음 파밍 대상으로 코나를 언급하거나 침식 룬을 기다리는 목소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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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아니 주인 깨우는 포켓몬들 그냥 지금까지 해오던 시리즈인데

포켓몬 시리즈에서 여러 포켓몬이 주인을 깨우는 장면은 지금까지 이어져 온 연출인데, 블레이범만 빠진 것을 두고 논란이 커졌다. 글쓴이는 블레이범을 일부러 제외한 것이 차별에 해당한다며, 이를 두고 포켓몬을 불쌍하게 여기는 반응이 오히려 더 괴롭히는 셈이라고 지적한다. 댓글에서는 이븐곰이 장난으로 툭툭 치거나 직접 끌어안고 깨우는 장면이 블레이범보다 훨씬 무서울 것이라는 비교가 나왔다. 특히 곰이 집 안에 들어오는 상황과 통나무가 넘어질 때의 진동을 상상하며, 이븐곰의 존재감이 더 위협적이라는 농담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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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태면 플스는 PS6에서 망할듯

PS4와 PS5 Pro의 가격 흐름을 보면, PS6이 Pro보다 높은 성능을 더 낮은 가격에 내놓기는 어렵다는 주장이 나왔다. 물가 상승과 부품 가격까지 고려하면 출시가가 150만 원을 넘을 수 있고, PS5 Pro 110만 원도 비싸서 구매하지 못한 이용자가 많았던 만큼 수요가 크게 줄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플스가 망한다는 예측은 PS3 시절부터 반복됐으며, 당시에도 결국 콘솔 시장에서 살아남았다는 반박이 이어졌다. 게이밍 PC 역시 더 비싸질 수 있고, 소니가 적자를 감수하더라도 소비자가 납득할 가격과 성능을 맞추기 어려울 것이라는 현실적인 지적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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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잉글랜드 리그 수호자에 야프 스탐·마케렐레·체흐 등장

에픽에서 잉글랜드 리그 수호자 테마의 신규 선수로 야프 스탐, 클로드 마케렐레, 페테르 체흐가 공개됐다. 스탐은 센터백으로 수비 센스와 볼 뺏기, 순발력, 점프를 강화하는 수비 부스터를 받으며 롱 리치 태클과 공중 요새를 갖춘다. 마케렐레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전천후 수비수 스타일과 경합 부스터가 적용되고, 체흐는 수비형 골키퍼에 골키핑 및 캐치 부스터를 조합할 수 있다. 세 선수의 육성 정보와 특수 기술까지 정리되면서 이용자는 곧바로 뽑기에 도전하자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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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6 테마 PS5 컨트롤러 흑백 2종, 11월 19일 출시

락스타 게임즈와 플레이스테이션이 GTA 6를 테마로 한 PS5 컨트롤러 2종을 공개했습니다. 흰색과 검은색 모델 모두 터치패드의 ‘VI’ 로고, 그립 주변의 야자수 문양, 뒷면의 그랜드 테프트 오토 로고와 네온 퍼플 트림을 공통으로 적용했습니다. 예약 주문은 9월 10일 플레이스테이션 다이렉트에서 시작되며, 실제 구매 가능일은 게임 출시일인 11월 19일입니다. 가격은 84.99달러로 책정됐고, 이용자들은 디자인보다 스틱 쏠림과 홀 효과·TMR 미적용 등 내구성 개선을 먼저 요구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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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통치자에서 강화된 쌍월의 기사 렐라나와 마주친 장면

모드 넥서스의 More Map Variations를 설치한 뒤 밤의 통치자를 플레이하던 중, 기존 렐라나와 다른 강화 버전의 쌍월의 기사가 등장했다. 특히 전투 마지막에 본편에서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콤보가 이어져 색다른 장면을 만들었다. 렐라나는 공격을 마친 뒤 다크 소울의 설리번을 떠올리게 하는 포즈까지 취해 플레이어를 놀라게 했다. 댓글에서는 원본에 없던 동작이 추가된 것이 확실하다며, 정식 업데이트가 어렵다면 간단한 방식으로라도 콘텐츠를 더해 달라는 아쉬움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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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역사상 최악의 지잡대 수준

윈터홀드 대학을 두고 게임 역사상 최악의 대학이라는 농담이 나왔다. 그래도 대표적인 왕귀 기술인 ‘독수리의 눈’만큼은 배워갈 만하다는 평가다. 댓글에서는 학자가 초급 독수리의 눈을 전수해주는 장면처럼 비꼬거나, 졸업생들의 수준을 두고 퍽치기 강도 같다고 놀렸다. 리메이크에서 마법과 기술 성능이 바뀔지 궁금해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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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벤 오픈이슈

슬슬 접어야 될 것 같은 게임.

2021년 12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와 비슷하면서 오래 즐길 게임을 찾다가 원신을 시작한 이용자가 최근 이른바 ‘원태기’를 크게 겪고 있다. 초반에는 마신임무의 몰입감과 감동적인 스토리가 좋았지만, 5년 동안 플레이하며 반복되는 콘텐츠와 캐릭터 모션, 돌려 쓰는 NPC에 피로를 느꼈다고 한다. 다른 분재형 게임을 정리한 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와 붉은사막, 귀무자 등을 즐기면서 원신을 계속 붙잡을 이유도 약해졌다. 스네즈나야와 칸리아까지 티바트 이야기를 마저 볼 생각은 남아 있지만, 오누이와 천리의 정체에도 예전만큼 관심이 생기지 않아 당장 접을지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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