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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게임 소식·커뮤니티. 커뮤니티 게임 인기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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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WOW) 현지화가 서브컬쳐 번역에 미친 영향.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현지화가 서브컬처 번역에 남긴 영향을 돌아보는 글이다. 썬퓨우레, 폭풍, 바람추적자의 성검, 화염구와 냉기 계열 표현처럼 게임 속 번역어를 한데 떠올린다. 영어 이름인 ‘Azuresong mageblade’와 ‘서리한’을 함께 언급하며, 리치 왕의 분노 시절부터 게임을 즐긴 경험도 꺼낸다. 네이트온과 토크온으로 친구들과 함께 와우를 하던 당시의 분위기까지 겹치며 오래된 게임 추억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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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왕알슈방 만드시는 몬린이(저포함)분들 참고

역전왕 알슈베르도 공방을 처음 만드는 헌터라면 13번 캠프를 먼저 마련하는 것이 거의 필수에 가깝다. 구조신호를 켰을 때 해외 헌터가 먼저 들어오면 한국 로비 이용자가 잘 합류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경험담도 전해진다. 딜량보다 생존을 우선하고, 한 사람이 세 번 수레를 타지 않는 것을 목표로 삼으면 클리어 시간이 길어져도 부담이 덜하다. 공격적인 장비보다 정령의 가호와 방어 관련 식사처럼 버티기에 유리한 세팅이 추천되며, 차액은 유탄병과 거극을 활용하면 안정적으로 화력을 낼 수 있다. 퀘스트를 받을 때 시작 캠프를 직접 고를 수 있고, 패스트 트래블 자동 설정을 켜면 타깃과 가까운 캠프를 쉽게 선택할 수 있다는 팁도 함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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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게임 혼자 만들어 봤습니다 (무료)

경찰서에서 빠져나오는 과정을 담은 싱글플레이 호러 게임이 무료로 공개됐다. 쿼터뷰 시점의 PC용 게임으로, 플레이 시간은 약 30분이며 현재 1막까지 완성된 상태다. 오프닝부터 탈출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구성으로, 제작자는 혼자 300시간을 들여 개발했다고 밝혔다. 게임을 직접 플레이한 뒤 전용 폼에 피드백을 남겨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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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티 블러드 타입 루미나에 하얀 렌 참전, 신규 스토리와 출시일 공개

‘MELTY BLOOD: TYPE LUMINA’에 렌의 새로운 모습인 하얀 렌이 참전하고, 타케우치 타카시의 신규 일러스트도 공개됐다. 토오노 시키를 중심으로 한 메인 스토리는 나스 키노코가 집필하며, 플레이어는 소우야 마을을 탐색하면서 새 캐릭터들과 전투를 벌이게 된다. 기존 참전 캐릭터에 더해 렌을 비롯한 신규 캐릭터와 이야기가 추가된다. 출시일 공개를 반기는 분위기 속에서도 2D 격투게임의 비주얼과 3D 전환을 둘러싼 설전이 이어졌고, 일부 댓글에서는 킹오파 시리즈의 도트 작품 구분을 놓고 정정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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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남불완 주장하는 유게 빌런 작성글 보다보니 웃기네

남성향 게임이라고 해서 곧바로 ‘유남불완’식 수요에 부합하는 것은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해당 게임이 여성 플레이어 캐릭터를 메인으로 내세우고 있어, 남성향이라는 분류와 특정 남성 이용자층의 취향을 같은 의미로 볼 수 있느냐는 의문을 제기한다. 글쓴이는 이런 주장이 근거 없이 상황에 따라 바뀌는 말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댓글에서는 특정 인물이 모든 문제를 남성 캐릭터와 페미니즘 탓으로 돌린다는 비판과 함께, 관련 글을 직접 찾아보자는 반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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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 오픈 초창기때 발 담궜다가 바로 뺀 이유

데스티니 차일드를 하다 핵과 매크로, 확률 조작 문제를 겪은 유저가 니케 출시 직후 게임을 시작했다. 튜토리얼과 스토리는 취향에 맞았지만, 프롤로그의 연출을 보며 세계관에 빠져들기보다 유저를 붙잡기 위한 빌드업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결국 자신은 지휘관으로 몰입하지 못하고 바깥에서 게임을 분석하게 될 것 같아 곧바로 게임을 삭제했다. 이후에도 핵과 매크로 문제가 터지자 운영진의 과거 이미지와 외부 이슈가 몰입을 가로막는 유저가 더 생겼을 수 있다고 봤다. 댓글에는 프롤로그 연출에 공감하는 의견과 떡밥으로는 충분했다는 반론이 함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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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조 청초의 사부 논란을 담은 장난스러운 낙서

명조의 청초가 최근 보여준 모습 때문에 이미지가 무너지고 있다는 농담이 나오자, 한 팬이 이를 소재로 낙서를 그렸다. 그림 속 청초는 제자를 억지로 들인 것이 아니라며, 금을 배우는 대가로 별소리도 많이 들었다고 주장한다. 마지막에는 천장을 보기 전에 대답하라는 대사가 붙어 사부와 제자 사이의 묘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댓글에서는 문파 부흥과 사부님과의 금 합주 중 무엇을 택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장면이라는 식의 농담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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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노인네 은퇴해라 같은 소리 하는거 보면 재밌음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페이커의 경기력이 오르내릴 때마다 일부 팬들이 은퇴를 요구하지만, 실제로는 팀이나 선수를 진지하게 걱정하기보다 분란을 일으키려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지적이 나온다. 월즈 6회 우승과 쓰리핏이라는 기록을 세운 선수에게 다음 시즌 폼이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은퇴를 외치는 건 지나치다는 주장이다. 페이커가 빠지면 롤판의 인기가 꺾일 수 있는데도 대체 선수나 콜업 방안은 제시하지 않는다는 비판도 이어진다. 반대로 전설적인 선수라도 부진할 때 국가대표 제외 요구를 받는 것처럼, 실력에 대한 비판 자체는 나올 수밖에 없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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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전2) 의외로 기존 유져들이 복귀/신규 지히간한테 알려줘야 하는거

소녀전선2의 각 이벤트에는 상시 가챠권을 보상으로 주는 숨겨진 스테이지가 하나씩 있다는 정보가 공유됐다. 이벤트 메뉴의 일지 목표에서 숨겨진 물자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보이지만, 오픈 초기부터 플레이한 이용자 중에도 처음 들었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미 보상을 알고도 나중에 한꺼번에 챙기겠다며 남겨둔 사람도 있었다. 뒤늦게 관련 내용을 접한 이용자들은 그동안 놓친 보상이 있었는지 당황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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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언제까지 티한전같은 월즈 코인 낭낭한 겁쟁이 LCK 이야기할거임?

패배하면 곧바로 탈락하는 상황에서 IG 더샤이가 월즈 직행을 향한 미라클런에 나선다. 팬들은 ‘오늘 지면 끝’이라는 긴장감 속에서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다만 IG는 결승에 진출하는 것만으로는 월즈 직행이 확정되지 않고, 우승해야 바로 진출할 수 있다. 우승하지 못하면 승패와 관계없이 선발전을 거쳐야 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샤이에게 걸린 부담이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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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이번 시즌 t1은 확실히 많이 흔들리긴했음

이번 시즌 T1은 구마유시와 케리아가 강력한 바텀 캐리로 팀을 끌어올렸지만, 그 힘을 갖고도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탑은 흔들릴 때마다 상대에게 솔킬을 내줬고, 정글 역시 예년처럼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페이커도 라인전에서 밀린 뒤 한타를 뒤집는 클러치 플레이가 줄어들며 기복을 보였다. 도란이 플레이오프에서 상수처럼 활약했다는 평가도 있지만, 정규시즌 T1 상체의 불안정함과 선수들 사이의 콜 불일치가 발목을 잡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팬들은 페이커의 마지막 불꽃과 T1의 국내 우승을 기대하면서도, 이번 시즌의 부진을 단순한 일시적 흔들림으로 넘기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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