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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베스트에서 화제가 된 게시물을 NolJapan이 요약해 소개합니다.

일리단녀 작가 네이버 웹툰, 순애물 기대한 독자들 별점 하락

과거 ‘일리단녀’로 알려졌던 작가가 네이버 웹툰 연재를 시작했다. 하지만 작품이 독자들이 기대한 순애물과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면서 초반부터 별점이 내려가는 분위기가 나타났다. 첫 화에서 고백 직후 여주인공에게 벌어지는 전개를 두고 보기 힘들었다는 반응도 나왔다. 일부 독자는 네이버 웹툰에서 초반 몇 화 동안 별점 테러가 반복되는 현상이라며 불편함을 드러냈고, 피폐물 장르일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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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기도, 스토리에 끼지만 않으면 밈으로 살아남은 망조의 아이콘

한때 스토리를 망치는 ‘망조의 아이콘’처럼 여겨졌던 타기도가 미묘한 변화를 맞았다. 처음에는 싫어도 계속 보다 보니 캐릭터 자체가 밈처럼 소비되기 시작했고, 스토리에서 지나치게 나서지만 않으면 묘하게 호감이라는 분위기가 생겼다. 특히 타기도가 중심이었던 데이트 스토리와 2장 전개는 유저들의 반감이 컸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홍글씨 관련 인물들이 스토리 방향 전환의 희생양이 됐다는 해석과, 2장이 사이드 스토리였다면 평가가 달랐을 것이라는 의견도 이어졌다. 다만 실제로 타기도를 얻을 수 있다면 선택하지 않겠다는 반응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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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일본의 천재 미소녀 성우

일본의 한 미소녀 성우가 체중 관리에 관한 기발한 논리를 내놨습니다. 체중은 측정하지 않으면 늘어나지 않는다는 말로, 숫자를 확인하지 않으면 현실도 달라지지 않는 듯한 태도를 보인 것입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슈뢰딩거의 체중’이라 부르거나, 성모를 따르는 아기돼지들도 같은 생각을 했을 것이라며 재치 있게 받아쳤습니다. 진지한 다이어트 조언과는 거리가 멀지만, 측정하지 않은 몸무게를 마음 편히 외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솔깃할 만한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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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스에 대한 간단상식

다마스는 커브를 잘못 돌면 실제로 넘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차체가 높고 폭이 좁은 데다 출력도 40마력대에 그쳐, 급커브뿐 아니라 주행 중 강풍에도 차량이 쓰러졌다는 경험담이 이어진다. 한 이용자는 새벽 도로에서 넘어져 있는 다마스를 봤다고 전했다. 댓글에는 다마스를 ‘뚜껑 달린 리어카’에 비유하거나, 안전성과 성능이 부족했지만 영세 자영업자에게 필요한 차라 생산이 오래 이어졌다는 설명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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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이란 빠돌이의 자세

화려한 페르시아와 이란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 것이 올바른 팬의 자세라는 선언이 나온다. 다만 신앙의 기준은 꽤 까다로워 엔키, 마르두크, 아후라 마즈다, 미트라만을 진정한 신으로 인정하고 다른 이교도는 언급조차 하지 말자고 한다. 댓글에서는 현대 국가명인 이란보다 페르시아라는 이름에서 더 강한 낭만과 제국의 분위기를 느낀다는 농담이 이어진다. 앙그라 마이뉴와 엔릴을 두고 신들의 서열을 따지는 반응, 페르세폴리스와 페르시아 제국을 떠올리는 반응도 등장했다. 한편 이란이 정통 명칭이며 현지인들이 오래전부터 스스로를 이란인으로 불렀다는 지적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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