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Japan

루리웹 베스트

루리웹 베스트에서 화제가 된 게시물을 NolJapan이 요약해 소개합니다.

롤) 아 씨바 존나 아찔하네 이거

커리어가 시우인 줄 알고 허수의 엉덩이를 힘껏 때리는 아찔한 실수를 했다. 평소 허수를 신처럼 모시는 분위기라, 이 장면 뒤에는 곧바로 석고대죄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가 붙었다. 등에 적힌 이름을 확인했더라면 피할 수 있었던 실수였다는 지적도 나왔다. 팬들은 이를 두고 ‘신의 엉덩이를 친 남자’라며 놀렸고, 허수의 자세가 너무 때리기 좋았다는 농담까지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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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레스) 3버전 유입들 2버전에 정신못차리네

젠레스 존 제로 3버전 유입 유저들에게 2버전 메인 스토리를 끝까지 버틴 뒤에야 로스 칼리퍼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식의 농담이 나왔다. 미아즈마와 칭파이 관련 전개, 중요한 순간마다 사라지는 인물들, 사부님의 반복되는 마무리 활약이 한꺼번에 희화화됐다. 캐릭터 디자인과 매력은 좋았지만 스토리까지 탄탄했다면 더 크게 화제였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일부 이용자는 빛나 서사처럼 다른 사람이 정리해 준 내용을 보면 괜찮지만, 실시간으로 따라가면 전개와 결말이 답답했다고 평가했다. 결국 캐릭터와 일부 조연의 활약이 아쉬운 본편을 간신히 받쳤다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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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컬) 드디어 컷!

트릭컬에서 클리어 직전까지 갔다가 번번이 막히던 스테이지에 계속 도전한 끝에, 마침내 2시간 만에 성공했다. 특히 우울 속성 탱커 때문에 공략이 잘 풀리지 않아 애를 먹었지만, 긴 트라이 끝에 결국 돌파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짧은 댓글로는 ‘할배’라는 반응이 남아 오랜 시간 게임을 붙잡은 모습에 대한 농담처럼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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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KCON LA 2026서 ‘러브어택’과 ‘프리티걸’ 무대

리센느가 KCON LA 2026 무대에서 ‘LOVE ATTACK’ KCON 버전과 ‘Pretty Girl’을 연이어 선보였다. 두 무대 모두 Mnet 방송으로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팬들은 리센느를 응원하며 더 크게 흥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고, 멤버들을 향해 온 세상을 물들이라는 애정 어린 응원도 보냈다. 전날 시상식 무대까지 좋았다는 이야기가 함께 나오며 최근 무대 활동에 대한 기대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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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로 하다가 달려왔습니다ㄷㄷㄷ

세키로를 200시간 넘게 플레이해 4회차 플래티넘을 달성한 뒤, 연속 전투를 앞두고 엘든링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세키로에 맞춰진 손에 엘든링의 구르기와 점프 버튼은 정반대로 느껴졌고, 급한 순간마다 구르려다 점프하거나 달리려다 점프하는 실수가 이어졌다. 그래도 저레벨 구간에서 협력 플레이와 침입이 활발해 오전 내내 다른 이용자들과 어울리며 세키로에서 느꼈던 외로움을 달랬다. 호스트를 호수까지 안전하게 데려가고 암령을 사냥하는 재미도 만끽했으며, 패링을 노리는 암령이 많은 이유를 궁금해했다. 댓글에서는 두 게임이 비슷하면서도 달라 조작이 더 헷갈린다는 공감과 함께 세키로 후속작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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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무자 웨이 오브 더 소드에 몬스터 헌터 라이즈 의상 등장

귀무자 웨이 오브 더 소드에 몬스터 헌터 라이즈와의 콜라보 의상이 배포된다. 무사시를 돕는 귀신 여인에게는 라이즈의 마을 접수원 히노에를 닮은 의상이 추가되지만, 게임 안에서 퀘스트를 수주할 수는 없다. 오쿠니에게는 찻집의 요모기를 연상시키는 의상이 적용되며, 이 의상을 입어도 경단을 만드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두 캐릭터의 분위기와 의상이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있는 한편, 일부 이용자는 여주인공의 머리카락 표현과 여성 캐릭터 디자인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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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덕분에 아프리카가 크다는걸 알게된 혐랑스인

한 프랑스인이 “왜 이 작은 유럽이 아프리카 16억 명을 받아들여야 하느냐”고 묻자, 곧바로 “그러게 누구 때문일까?”라는 반문이 돌아온다. 이 짧은 대화는 아프리카의 인구와 유럽의 식민 지배 역사를 함께 떠올리게 만든다. 댓글에서는 북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의 혼란에 프랑스의 식민 통치가 큰 책임이 있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프랑스가 보유한 해외 유물, 아프리카 내 우주기지, 리비아에 대한 나토 개입까지 언급되며 현재 난민 문제의 배경을 과거 유럽의 개입과 연결하는 의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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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캐나다 달러 환율 불균형 더는 못 참겠다며 압박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달러와 캐나다 달러의 불균형이 수년째 이어졌다며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글 끝에 자신의 이니셜과 대통령 직함을 덧붙이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이를 본 사람들은 미국 기업들이 캐나다에 공장을 짓고 물건을 사는 현실을 들어, 필요해서 교역하는 상대에게 일방적으로 압박하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의 행보가 미국의 동맹 관계를 흔들고 중국과 러시아에 오히려 이득을 줄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캐나다 달러를 미국 달러로 바꿔주겠다는 식의 냉소적인 농담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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