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덱이 레이즈문 맹세를 피하고 스퀴즈를 쓰는 이유
이해의 핵심 기믹은 덱에서 카드를 서치하는 대신 카드를 뒷면으로 제외한 뒤, 제외된 카드 중에서 필요한 카드를 회수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덱에서 카드를 가져오면 발동되는 레이즈문의 맹세 효과에 사실상 걸리지 않으며, 서치 카드인 스퀴즈를 함께 채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댓글에서는 이해와 레이즈문을 엮은 농담이 이어졌고, 스몰월드보다 스퀴즈가 어울린다는 반응도 나왔다. 패트랩 중에서는 롱기누스와 증식의 G가 특히 아픈 카드로 언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