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베스트
루리웹 베스트에서 화제가 된 게시물을 NolJapan이 요약해 소개합니다.
치하야, 레이싱 게임을 넘어 모터스포츠 정보 방송까지
치하야가 레이싱 게임 방송과 버튜버 심레이싱 대회, F1 그랑프리 동시 시청을 거쳐 모터스포츠 전반을 다루는 방송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포르자 호라이즌 6 홀로라이브 합방과 GT7 심레이싱 대회에도 참여했고, F1 비공식 중계로 시작해 공식 앰버서더가 됐다. 첫 정보 방송에서는 피에르 가슬리의 커리어 첫 폴 포지션 소식이 첫 뉴스로 소개됐다. 좋아하는 분야를 꾸준히 파고든 결과 차를 좋아하는 버튜버가 실제 모터스포츠 정보와 중계에 참여하는 흐름이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블루 아카이브 미나토의 바니걸 복장에 쏟아진 감탄
블루 아카이브의 미나토가 바니걸 차림으로 등장한 장면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 팬은 과거 C&C가 바니걸 문화를 소개한 만큼, 오디세이아의 지도자인 미나토가 바니걸을 입는 것도 충분히 어울린다고 풀이했다. 댓글에는 짧은 감탄과 함께 “배우신 분”, “시원하게 이뻐”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원신) 어느 순간 확 죽은 뇌피셜
원신 팬덤에서 한때 귀종이 죽은 뒤 산드로네로 개조됐다는 설정 추측이 퍼진 적이 있다. 여기에 귀종이 응광으로 환생했다거나, 종려가 여행자를 재물로 삼아 귀종을 되살리려 한다는 농담까지 더해졌다. 귀종의 정체를 호두, 여행자, 응광, 산드로네, 얼음의 여왕과 연결하는 설이 잇따르면서 소재가 됐다. 플레어블 캐릭터로 만들기 위해 부활한다는 식의 반박도 나와, 진지한 추측과 농담의 경계가 흐려진 사례로 웃음을 줬다.
라오진) 예전에는 스킨이 성능이였던 이유
라스트오리진에서는 진조가 등장하기 전, 자원을 아끼려는 유저들이 더치걸로 통발을 돌리곤 했다. 그런데 더치걸은 기본 스킨을 착용하면 헬멧을 쓰는 동작 뒤에 공격했지만, 스킨을 바꾸면 헬멧 없이 바로 공격해 전투 진행이 조금 빨라졌다. 그래서 빠른 통발을 원한다면 스킨을 사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스킨이 사실상 성능 요소처럼 여겨졌다. 이후 등장한 진조도 해적 스킨을 착용하면 2스킬 사용 속도가 살짝 빨라져 구매할 만한 이유가 있었다.
월희 리메이크 스위치 한국어판 패키지 2차 물량 9월 28일 출고
월희 리메이크 스위치 버전 한국어판 패키지가 1차 추가 물량 품절에 이어 2차 추가 물량을 준비한다. 1차 물량은 9월 14일 출고됐고, 2차 물량은 9월 28일 출고될 예정이다. PS4판은 현재 1차 추가 물량이 판매 중이다. 추가 물량 소식에 팬들은 예상보다 판매가 잘되는 것 같다며 반겼고, 휴대용으로 즐기기 좋은 장르라는 반응도 보였다. 한편 아키하 루트와 후속작을 기다리는 목소리도 나왔다.
가세연을 끝까지 조지는중인 장사의 신 근황
은현장이 가세연과 김세의를 상대로 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김세의 어머니 문제까지 거론되며 논란이 커졌다. 처음에는 가족 문제까지 들춰야 하느냐는 의문이 나왔지만, 관련 의혹과 갈등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는 주장이 이어진다. 댓글에서는 은현장 가족이 먼저 공격받았다는 주장과 함께, 가세연이 논란을 주도했다는 점을 들어 공방의 배경을 짐작하는 의견도 나왔다. 일부 댓글은 과격한 표현으로 상대를 비난해 논쟁이 더욱 거칠어졌다.
지포스 가격 폭등 중 라데온 가격 근황
라데온 RX 9070 XT의 현재 가격이 163만원까지 올랐고, 할인이나 카드 혜택을 적용해도 약 151만원에 이르는 상황이다. 출시 초창기 가격을 다시 따라잡을 만큼 가격이 뛰었지만, AI 성능이 지포스보다 낮다는 평가 때문인지 수요는 상대적으로 덜한 분위기다. 한때 103만원으로 표시된 가격도 포착됐지만 실제 판매가였는지는 불분명하다. 댓글에서는 클릭을 유도하려고 싸게 올린 뒤 판매하지 않는 경우일 수 있다는 추측과 함께, 지난해 90만원대였던 그래픽카드가 시세처럼 오르는 현실에 한숨이 이어졌다. 일부 이용자는 이 가격이면 지포스 70 Ti나 80급을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트 pc광고땜에 나이키가 망했단 건 걍 날조임
나이키가 바디프렌들리 광고와 PC 마케팅 때문에 망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는 반박이 나왔다. 당시 나이키와 아디다스가 비슷한 광고 전략을 펼쳤지만, 아디다스는 최근 실적 개선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는 것이다. 나이키의 몰락 원인으로는 판매 전략과 디자인·기술 개발의 부진, 브랜드 이름값과 중국 시장 의존이 꼽힌다. 아디다스의 2022년 주가 하락도 PC 광고보다 신장위구르 면화 논란과 칸예 웨스트 관련 사건의 영향이 컸다는 설명이다. 체형과 관계없이 운동할 자신감을 주려는 광고를 단순한 뚱뚱함 옹호로 몰아가는 것은 혐오를 정당화하기 위한 왜곡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산토리 건물 옆에 붙은 일본의 기묘한 부동산
일본에는 해마다 독특하고 황당한 부동산을 뽑는 ‘쓰레기 매물 오브 더 이어’ 행사가 열린다. 이번 사례도 산토리 건물 바로 옆에 붙은 형태와 월경지처럼 보이는 구조 때문에 눈길을 끌었다. 어떻게 이런 형태의 건축 허가가 났는지 의문이라는 반응이 나왔고, 산토리가 먼저 들어선 뒤 나중에 건물이 올라갔을 것이라는 추측도 제기됐다. 주소와 토지 형태 때문에 실제 땅값보다 비싸게 평가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이어졌다.
니케 재작진이 개쫄보인 이유
니케는 평소 과감한 연출과 설정을 선보이면서도, 특정 TS 설정만큼은 조심스럽게 수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두고 남성의 뇌로 니케를 만든다는 세계관의 전제가 흔들릴 수 있어 설정을 바꾼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과거에도 설정 변경 뒤 관련 텍스트가 수정된 사례가 있었다는 언급이 이어졌다. 앨리스의 발열 유지 조건과 바니걸 복장 사이의 설정 충돌을 떠올리는 반응도 나왔다.
추운나라에서 만든게임은 운영이 ㅂㅅ같다는 편견이 있음.
추운 나라에서 만든 게임은 운영이 좋지 않다는 편견을 떠올린 작성자가 러시아, 스웨덴, 캐나다를 차례로 적었다. 특히 스웨덴이 여러 번 반복되자 단순한 편견이 아니라는 농담으로 글을 마무리한다. 댓글에서도 스웨덴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과 함께, 스웨덴 게임사들의 운영과 기싸움을 겨냥한 농담이 이어졌다. 파라독스가 언급되자 DLC를 지나치게 많이 내놓는다는 평가도 덧붙었다.
니케)가뜩이나 불타는 상황에서
니케 이용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형태 대표가 지금 글을 올리면 그냥 넘어가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과거 사과문을 AI로 작성했다는 주장과 함께, 논란 직후에도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듯한 태도로 다른 게임 트레일러를 공유했다는 이야기가 거론된다. 최근에는 별다른 언급 없이 조용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지금 나서면 더 큰 반발을 살 수 있다고 판단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