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Japan

보배드림 베스트

보배드림 베스트에서 화제가 된 게시물을 NolJapan이 요약해 소개합니다.

당산동 롯데마트 뒤 우회전 시비, 깜빡이 논란 불거진 라이더

9월 6일 오후 3시 40분쯤 서울 당산동 롯데마트 뒤에서 한 라이더가 차량 운전자와 시비에 휘말린 장면이 전해졌다. 차량이 우회전을 막았다는 이유로 운전자가 그렇게 행동한 것으로 보이지만, 당시 방향지시등은 켜지 않았다는 설명이 함께 나왔다. 댓글에서는 직우 차로에서 차량이 지나치게 당당하게 행동했다는 지적과 함께 라이더가 오히려 점잖게 대응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해당 상황의 원본 영상은 댓글이나 쪽지로 요청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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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에서 나온 농촌 토지와 다문화가정 전망

당진 합덕을 찾은 한 사람이 장모님에게서 앞으로 농촌 땅의 주인이 한국인과 결혼한 베트남 출신 이주민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지역에 다문화가정이 많아지는 현실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다만 토지가 결혼한 당사자에게만 귀속되는 것이 아니라, 결혼으로 태어난 자녀에게도 이어질 수 있어 단순히 ‘베트남 사람의 소유’라고만 보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농촌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에는 결국 사람이 떠난 자리에 잡초만 남을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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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주차장 접촉사고 과실 70%, 분심위 판단은 적정했나

이마트 주차장에서 주차 위치를 맞추기 위해 차량을 잠시 뺐다가 다시 진입하던 중, 주차 통로로 들어오던 상대 차량과 접촉사고가 났다. 작성자 측은 상대 차량을 확인하고 정차했으며, 상대 운전자가 전광판을 보느라 차량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발언과 블랙박스 영상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분쟁심의위원회는 주차라인에서 전진해 나오던 차량이 통로 직진 차량을 주의하지 않은 과실이 더 크다고 보고 작성자 측 70%, 상대 측 30%로 결정했다. 작성자 측 보험사는 상대 차량의 전방주시 태만과 정차 후 충돌 등을 근거로 상대 과실 90%를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댓글에는 기본 과실비율이 적용된 결과라는 의견과 함께, 소송 가능 여부는 보험사와 상담해야 한다는 조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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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불꽃축제 뒤 행사장에 남겨진 쓰레기와 음식물

세계불꽃축제가 끝난 뒤 행사장 곳곳에 쓰레기가 남고, 먹다 남은 음식물까지 치우지 않은 채 버려졌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행사 전부터 자리를 맡아두는 이른바 ‘알박기’ 문제도 반복되면서 관람 문화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매년 같은 일이 되풀이되는 만큼 불꽃축제를 중단하거나 개최 장소를 바꿔야 한다는 의견도 보입니다. 제주도나 울릉도에서 열자는 제안까지 나왔지만, 근본적으로는 관람객들의 뒷정리 의식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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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자전거가 건강에 좋은거 마자요??

초등학교 3학년 아들과 강가에서 타려고 중고 자전거를 마련한 아빠가 주말 밤 대학 캠퍼스를 몇 바퀴 달렸습니다. 바람을 넣는 데 애를 먹었지만 땀이 많이 나고 다리가 단단해진 느낌에 운동 효과를 기대했는데, 다음 날부터 회음부와 전립선 주변에 심한 통증이 생겼습니다. 안장 앞코를 낮추거나 안장 자체를 바꾸라는 조언과 함께, 처음 타거나 오랜만에 타면 적응 과정에서 엉덩이가 아플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승차감이 불편한 자전거인 만큼 장거리보다는 천변이나 아파트 단지에서 가볍게 타라는 조언도 이어졌고, 뒷바퀴 바람구멍의 고무는 없어도 주행에는 문제가 없다는 답변이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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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 살려주십시오

한 노동자가 민주노총으로부터 해고와 억압을 당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노동자 권리를 외치던 조직이 내부 노동자에게는 다른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글쓴이는 하소연할 곳이 없다며 자신의 사연이 널리 알려지도록 추천과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댓글에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모두 노동자보다 조직의 이익을 앞세운다는 비판이 이어졌고, 노총을 견제할 새로운 조직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다만 글에는 해고 경위나 관련 절차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담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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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이렇다네요...저만 모르고 있었나봐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차량끼리 접촉사고가 났지만, 상대 운전자가 사고 처리를 하지 않은 채 자리를 떠났습니다. 작성자는 상대방이 음주나 무면허 상태였을 가능성을 의심했지만, 경찰은 아파트 주차장이 도로교통법상 도로가 아니라는 이유로 사고 후 미조치 처벌 근거가 없다고 안내했습니다. 보험 처리를 두고 상대방과 과실 비율을 조율하는 과정에서도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난 점이 문제로 남았습니다. 다만 댓글에서는 도로가 아닌 곳에서도 음주운전은 형사처벌이 가능할 수 있다는 판례와 해석을 제시하며, 무면허·면허 행정처분과는 구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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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

추석 선물로 화장품 세트 두 개와 차 세트를 받았지만, 정작 손이 가는 건 참치나 스팸 세트라는 소박한 아쉬움이 나옵니다. 평소 병원 매출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는 말과 함께, 실용적인 먹거리 선물을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댓글에서도 스팸이 최고라는 의견과 함께 차 세트는 오래 남을 수 있다는 경험담이 이어졌습니다. 그래도 선물을 준비하는 일이 쉽지 않은 만큼 무엇이든 감사히 받아야 한다는 따뜻한 조언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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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둔 알바생 무단결근 뒤 퇴사에 자영업자 분통

추석을 앞두고 인력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두 달 넘게 일한 아르바이트생이 하루 연락을 끊은 뒤 그만두겠다고 통보했다. 며칠 전부터 아프다며 조퇴했지만 실제로는 PC방에 가려던 사실도 알게 됐다고 한다. 홀서빙으로 채용된 직원은 주방 일을 배우고 싶었는데 가르쳐주지 않는다며 따졌고, 업주는 주방에 배치하면 곧바로 그만둘 사람이라며 황당해했다. 업주는 직원의 신상 공개와 고소까지 생각할 만큼 분노했지만, 댓글에서는 추석 보너스와 군필자 채용 조건을 언급하며 다른 해석을 내놓았다. 업주는 명절 보너스와 매출 달성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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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철 작가님의 명복을 빕니다

자폐 아들을 둔 부모에게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알려준 작가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특히 홀로 남게 될 자폐 아들을 걱정하는 마음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한 부모는 그가 자신의 삶에 큰 길잡이가 되어줬다며 감사와 추모를 전했습니다.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바라는 마음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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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로보락 청소기 5년정도 쓰면 망가지나요??

55만 원을 주고 산 로보락 S6 MaxV를 약 5년 사용한 뒤, 한동안 뜸했던 청소기를 다시 켜려다 와이파이 연결 무한 로딩 문제를 겪었다. 여러 차례 재연결을 시도했지만 해결되지 않자, 물티슈로 직접 닦는 편이 오히려 더 깨끗하고 편할 때도 있다며 구매를 후회했다. 댓글에는 배터리를 교체해 오래 사용 중이라는 사례부터, 가전제품은 브랜드와 상관없이 몇 년 만에도 고장 날 수 있다는 의견까지 나왔다. 와이파이 초기화나 서비스센터 방문으로 해결될 수 있다는 조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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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강원도 형들 도와주세요 ㅠㅠㅠ

이틀 뒤 부모님과 강원도 여행을 앞둔 글쓴이가 숙소를 강릉역 근처로 잡았지만 맛집과 관광지를 전혀 정하지 못해 추천을 부탁했다. 인터넷 검색 결과는 광고처럼 느껴진다며, 부모님이 여러 음식을 조금씩 맛보는 다찌 스타일 횟집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댓글에는 강릉역 주변 스끼다시 횟집이나 호텔 식사권을 권하는 의견이 나왔고, 주문진의 비싼 횟집은 먹을거리가 많다는 추천도 이어졌다. 한편 부모님 두 분만 보내드리면 되지 왜 함께 가느냐는 장난 섞인 지적이 등장해 여행지 추천보다 가족 여행 동행을 둘러싼 설전이 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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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두 글에 등장한 ‘반명 유튜브 명단’과 이명박·이준석 언급

황희두 이름과 함께 ‘반명 유튜브 명단’이라는 표현이 제시되며, 현 상황에 대한 비판과 이 대통령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길 바란다는 바람이 이어진다. 글쓴이는 앞으로 1년이 금방 지나갈 것이라며 현재의 나라를 걱정하는 듯한 입장을 밝혔다. 댓글에서는 과거 황희두가 이명박과 이준석을 존경했다는 지적과, 반명을 외치는 사람들과 거리를 두는 것이 성공한 삶이라는 의견이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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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내몰리는 한국사장님들

일본에서 한국인 사업자들이 영업에 제약을 받거나 밀려나고 있다는 내용의 영상을 공유하며, 한국도 외교적 상호주의에 따라 같은 수준의 제한을 적용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일부 이용자는 태국의 외국인 사업자 고용 조건과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취득 제한 등을 사례로 들며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반면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주장을 과장한 것 아니냐는 반론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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