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대한린국의 깡촌
시골의 한 집에서 지붕 너머로 불길이 솟는 모습이 반복되면서, 처음에는 화재인 줄 알고 놀라던 사람들도 이제는 그러려니 하게 됐다. 집주인이 가마솥을 쓰는지, 낙엽이나 쓰레기를 태우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주변에서는 심심하면 불을 피우는 집으로 통하는 모양이다. 댓글에는 농촌에서도 아무거나 태우면 안 되고 신고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다만 낙엽이나 집 주변 쓰레기를 치우기 힘들다는 이유로 태우는 관행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글쓴이는 별도로 충치 치료비가 100만~110만 원 정도 들 예정이라며 양치질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