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2 리바가 작은 가슴을 숨기지 않는 의상
소전2의 리바는 작은 가슴을 감추거나 보완하려는 대신, 체형이 그대로 드러나는 복장을 당당하게 입는다. 이 노골적인 디자인이 오히려 리바의 매력 포인트라는 반응이 나왔다. 가슴뿐 아니라 돋보이는 엉덩이 라인도 함께 언급되며 캐릭터의 실루엣을 칭찬하는 의견이 이어졌다. 스토리에 등장했던 비전투용 소체와 단발머리 모습도 보고 싶다는 기대가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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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전2의 리바는 작은 가슴을 감추거나 보완하려는 대신, 체형이 그대로 드러나는 복장을 당당하게 입는다. 이 노골적인 디자인이 오히려 리바의 매력 포인트라는 반응이 나왔다. 가슴뿐 아니라 돋보이는 엉덩이 라인도 함께 언급되며 캐릭터의 실루엣을 칭찬하는 의견이 이어졌다. 스토리에 등장했던 비전투용 소체와 단발머리 모습도 보고 싶다는 기대가 더해졌다.
사멜리아에게는 이제 자신의 엘레나가 없지만, 업보의 대가처럼 다른 차원의 엘레나와 자신을 지켜보며 살아가야 하는 운명이 남았다. 과거 실망했다며 엘레나를 시장직에서 내치고 애완엘프로 삼았지만, 엘레나는 그런 대우를 받으면서도 끝까지 사멜리아를 믿었다. 사멜리아는 사과하고 싶어도 사과할 수 없고, 보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처지다. 다른 차원의 자신과 엘레나를 죽인 순간부터 이런 결말은 정해져 있었다는 해석이 나온다. 외로움을 교주에게 풀려 한다는 점과 애완엘프라는 행동이 사실은 사멜리아가 이해하지 못한 애정 표현이었다는 점도 비극을 더한다.
RTS 장르가 예전만 못하다는 현실은 팬들도 잘 알고 있다. 그래도 스타크래프트 후속작을 상상하고 기대하는 마음까지 포기할 수는 없다는 게 글쓴이의 솔직한 심정이다. 댓글에는 스타 제작진 출신 개발사의 신작을 비롯해 템페스트 라이징, 제로 스페이스, 던 오브 워 같은 최근 RTS를 추천하는 의견이 이어졌다. 스타 IP를 활용한 신작이나 협동전 부활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있었고,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처럼 DLC로 명맥을 잇는 게임도 언급됐다.
이번 스토리의 시작과 끝을 장식한 흑로자의 대사가 전작을 떠올리게 해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그리폰 시절의 기억을 가진 흑로자가 OTS-14의 승리대사를 그대로 오마주했다면 더 멋졌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제로 해당 대사를 인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다만 한국판에서는 일본어 버전을 바탕으로 번역되면서 전작에서 같은 대사를 본 기억이 사라진 듯한 상황이 벌어졌다. 원인은 요스타의 번역 과정에 있었고, 댓글에서는 해당 대사가 편성창인지 출격 대사인지 묻는 반응도 나왔다.
극장판 ‘더 다크 사이드 오브 디멘션즈’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애니버서리 무비 박스가 12월 19일 발매된다. 극 중 듀얼에 등장한 카드와 주요 캐릭터, 명장면을 이미지한 신규 카드가 수록되며 일부는 오버프레임 카드로도 제작된다. 극장판 관련 카드 재록과 일부 카드의 오버프레임 수록도 예고됐고, 패키지에는 영화 키비주얼이 사용된다. 팬들 사이에서는 푸른 눈의 카오스 얼티밋 드래곤과 궁극의 푸른 눈의 카오스 맥스 드래곤, 방계 지원 카드의 수록 가능성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인디 게임 산나비를 주제로 한 특별한 콜라보 카페가 문을 열 예정이다. 운영 측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카페를 준비 중이며, 장소와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한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최근 즐긴 한국 게임 중 가장 재미있었다며 반가워했고, 카페 위치를 빨리 알려 달라는 반응도 보였다. 게임의 감정적인 장면을 떠올리며 입장 조건으로 눈물을 요구하는 농담과 함께 눈물샘을 자극하는 작품이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자막으로 읽을 때는 거친 욕설 한 줄처럼 보이던 대사가, 실제 더빙으로 들으면 캐릭터의 감정과 상황이 한꺼번에 살아난다. 특히 사이버펑크 2077에서는 길을 걷다 만나는 NPC조차 찰진 말투로 플레이어의 신경을 긁어, 퀘스트가 아닌 순간에도 세계에 몰입하게 만든다. 기업 파트 초반 상사의 통화 장면처럼 예상보다 강한 대사가 튀어나와 귀를 의심하게 하는 장면도 회자된다. 자막을 읽는 시간에 표정과 연출을 볼 수 있고, 긴 스토리일수록 더빙의 피로 감소 효과가 크다는 의견도 나온다.
인왕 3 DLC1에서 음양술을 공격 콤보에 자연스럽게 끼워 넣는 방법이 정리됐다. 일도와 대태도는 공격 후 잔심이 거의 최대치일 때 음양술을 사용하면 기술연마를 유지하면서 연계할 수 있으며, 잘 이어지지 않는 기술은 가드 버튼과 공격 버튼을 함께 누르면 성공률이 높아진다. 대태도 중단 망치꽁치처럼 적용되지 않는 기술도 있고, 일도와 대태도에 따라 타이밍과 조작 난도가 다르다. 새 사무라이 스킬인 연기지구의 법을 활용하면 음양술을 넣을 여유도 생긴다. 톤파는 신치 오의와 귀무를 조합해 가드와 빠른 공격을 유지한 채 R1을 반복 입력하면 회피 뒤 교룡파까지 이어지는 연속 동작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