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힐데와 오로라, 이별한 엘레나를 그린 5000원 커미션
5000원 커미션으로 트릭컬 캐릭터 힐데와 오로라, 그리고 ‘이별 엘레나’를 소재로 한 그림이 완성됐다. 작가는 이번에도 즐겁게 작업했다며 의뢰에 감사를 전했고, 특유의 그림체를 알아본 반응이 이어졌다. 엘레나가 보이지 않는 상황을 두고는 이별해서 사라진 것 아니냐는 농담이 나왔으며, 캐릭터들의 볼이 유난히 크게 표현됐다는 지적도 웃음 포인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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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 커미션으로 트릭컬 캐릭터 힐데와 오로라, 그리고 ‘이별 엘레나’를 소재로 한 그림이 완성됐다. 작가는 이번에도 즐겁게 작업했다며 의뢰에 감사를 전했고, 특유의 그림체를 알아본 반응이 이어졌다. 엘레나가 보이지 않는 상황을 두고는 이별해서 사라진 것 아니냐는 농담이 나왔으며, 캐릭터들의 볼이 유난히 크게 표현됐다는 지적도 웃음 포인트가 됐다.
림버스 컴퍼니의 캐릭터 획득 비용과 대기 시간이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9월 17일 10장 업데이트 이후에는 시간을 들이면 큰 비용 없이 따라갈 수 있지만, 원하는 캐릭터를 바로 얻으려면 상당한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일부 유저는 패스와 주간 콘텐츠만으로도 자원이 충분하다고 말하는 반면, 늦게 시작한 사람은 스타트·월간 패키지로 따라잡으려 한다. 캐릭터 하나를 얻기 위해 3~4시간씩 파밍하거나, 이를 대신해 주당 11만 원가량의 상품을 구매하는 선택지가 함께 언급됐다.
닌텐도가 9월 8일 밤 11시부터 ‘젤다의 전설 40주년 Direct’를 생중계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40주년을 기념한 게임 외 활동과 Nintendo Switch 2용 소프트웨어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의 상세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팬들은 실사 영화 예고편과 USJ, 레고, 기념 굿즈 소개 가능성을 점치는 한편, 바람의 지휘봉과 황혼의 공주 리마스터 또는 이식 발표도 기대하고 있다. 시간의 오카리나의 정식 발매일이 방송에서 공개될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터니티 알파를 지켜보던 한 이용자는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애니메이션풍 캐릭터를 세밀하게 꾸미는 재미만큼은 마비노기가 여전히 대체하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댓글에서는 요즘 자작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온라인 게임 자체가 드물어졌다는 공감이 나왔다. 다만 마비노기는 실제로 3D 게임이며, 글쓴이가 말한 ‘2D 커마’는 서브컬처풍 또는 애니메이션 스타일을 뜻한 것으로 풀이됐다.
게임 초반 등장한 민트가 방방 뛰는 동작과 과감한 연출로 주인공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한다. 플레이어는 시작 40분 만에 민트가 계속 존재감을 드러낸다며 웃었고, 벌써 정실 캐릭터인지 묻는 반응도 나왔다. 민트가 ‘코코’로 불리는 이유는 주인공에게서 코코아 냄새가 난다는 설정과 중국어 발음에서 비롯됐다는 설명이 함께 언급됐다. 일부 이용자는 이 캐릭터가 호연 연출로 유명하다고 짚었으며, 게임 속 캐릭터들이 점점 예뻐진다는 평가도 나왔다.
오티스가 사람을 홀려 미치게 만드는 고래가 사는 대호수의 파도에 호기심만으로 정면 돌진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위험을 알면서도 직접 확인해보려는 그의 행동이 또 한 번 무모한 탐험담처럼 그려진다. 이를 본 사람들은 오티스가 “좋은 생각”이라며 나섰다가 아가멤논보다도 늦게 귀환할 수 있다고 농담했다. 신탁의 귀환 예언을 10년 더 채워야 한다는 해석과, 선장이 갑자기 배를 흔들어 전복 직전까지 몰고 갈 것 같다는 상상도 이어졌다.
에이스 컴뱃 8에 새 플레이어블 기체 FA-36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이 기체는 에이스 컴뱃 3에 등장했던 XFA-36A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오래된 작품과 최신작을 잇는 설정에 관심이 쏠립니다. 외형은 현실적인 스텔스 전투기 형태에 카나드를 더한 디자인으로, 일부 팬들은 중국의 J-20을 떠올렸습니다. 반면 기수와 몸체가 따로 노는 듯하다며 못생겼다는 평가도 있었고, F-14를 타기 위해 게임을 산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XFA-36이 제네럴 리소스 계열의 최종 기체였다는 점에서 에이스 컴뱃 3와의 연결이 본격화되는 신호로 보는 의견도 있습니다.
소녀전선에서 다음 픽업 캐릭터를 예측한 글이 실제로 드셰브니를 맞히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예측이 적중한 뒤에는 다음 픽업으로 클루카이까지 이어졌고, 이를 몰랐다면 자원을 한 번에 투자했다가 손해를 볼 상황이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한 이용자는 이 과정을 삼성전자 주식을 5만 원에 사서 20만 원에 판 것에 비유하며, 예측한 사람이라면 이번 주식시장에서도 큰돈을 벌었을 것 같다고 농담했다.
귀무자 신작에서 몬스터 헌터 라이즈의 히노에와 요모기를 닮은 콜라보 의상이 배포된다. 무사시를 돕는 귀신 여인에게는 마을 접수원 히노에풍 의상이, 오쿠니에게는 찻집의 요모기풍 의상이 적용된다. 다만 히노에 의상을 입어도 퀘스트를 받을 수 없고, 요모기 의상을 입어도 경단을 만들 수는 없다. 플레이스테이션뿐 아니라 스팀과 엑스박스에서도 관련 상품을 확인할 수 있어 전 플랫폼 배포로 안내됐다.
한 모험가는 자신의 유니크 스킬이 이 정도로 위험한데도 파티에서 추방되지 않자 의아해한다. 전리품을 자동으로 아공간에 정리하는 가호는 던전 지리를 뒤틀어 지도를 쓸모없게 만들고, 가치 있는 전리품을 추가하는 능력은 우스꽝스러운 투구와 뽁뽁 소리 나는 장화, 고등어 모양 무기 외형만 남긴다. 적의 표적이 되지 않는 스킬은 대신 동료에게 공격이 집중되게 하며, 원래 없어야 할 적까지 불러온다. 마지막 능력은 아군에게 무작위 저주를 걸고 보스까지 강화하는데도 추방 이야기가 나오지 않자, 결국 파티원은 그의 설명을 중간에 끊어버린다.
GTA6에서는 캐릭터가 쓰러진 뒤 병원에서 다시 시작하는 전통적인 리스폰 방식이 사라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를 두고 의료보험이 없어서 병원 부활이 없어졌다는 농담부터, GTA 시리즈의 익숙한 전통이 사라져 아쉽다는 반응까지 이어졌다. 일부 이용자는 병원 대신 다른 부활 장소가 등장할지, 경찰에 잡혔을 때 경찰서에서 리스폰하는 방식도 바뀔지 궁금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