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베스트
루리웹 베스트에서 화제가 된 게시물을 NolJapan이 요약해 소개합니다.
니케) 이게 3주년때 방송이다 형석아
니케 3주년 방송에서 무언가가 찰나에 지나간 장면을 두고 이용자들의 시선이 모였다. 이미 4주년을 맞기도 전인 상황에서 핵심 이슈를 감당하기도 벅찬데, 페미니즘 관련 논란까지 겹치며 피로감이 커졌다는 주장이다. 앞선 장면만 봤을 때는 과도한 해석 같다고 여긴 사람도 있었지만, 다른 각도에서 보니 실제로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다시 제기됐다. 일이 터질 때마다 하나둘씩 추가 논란이 이어지는 것 같다는 반응도 나온다.
롯데온 후레쉬베리·오뜨치즈·카스타드 36개 세트 12,930원
후레쉬베리 12개, 오뜨치즈 12개, 카스타드 12개를 묶은 과자 세트가 롯데온에서 12,930원에 판매됩니다. 세 종류가 각각 한 상자씩 들어 있어 총 36개입이며, 오징어땅콩 30g 소용량도 증정됩니다. 결제 수단은 토스·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후레쉬베리와 오뜨치즈, 카스타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탕비실 간식으로 적합하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회사에서 점심부터 삼겹살 굽기 🫣
월요일 점심, 회사 동료들과 삼겹살을 먹으러 간 글쓴이는 처음엔 고기만 얌전히 먹을 생각이었다. 하지만 불판 위에 김치를 올리고 윤기 흐르는 고기를 보자 소주 한 병을 곁들여 반주까지 하게 됐다. 두꺼운 삼겹살과 좋은 불판 덕분에 식사는 더 만족스러웠고, 마지막에는 김치두루치기까지 맛봤다. 점심을 워낙 든든하게 먹은 탓에 저녁은 건너뛰기로 했다는 이야기다.
블루아카) 불법문학) "그 사오리-? 라면 먹는건 뭐라 안하는데-"
사오리는 선생이 일하는 집무실에서 라면을 먹으며, 일하는 사람 앞에서 쉬면서 먹는 라면이 가장 맛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선생은 집무실에서 먹지 말라고 타박하지만, 10년 뒤 기업 사장이 된 뒤에는 오히려 사오리 앞에서 사장실 라면을 즐기게 된다. 본사 실장실로 자리를 옮기면 스테이크까지 올려 먹겠다는 말에 사오리는 장소가 아니라 집무실에서 먹는 행위 자체를 그만두라고 외친다. 여기에 스바루까지 탕비실 대신 사장실 찻장의 간식을 몰래 먹으러 오면서, 어른들에게서 이상한 습관을 배운 장녀들의 모습이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