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 우크라이나 최후의 수단 ㄷㄷ
우크라이나가 전쟁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으로 포르노 합법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합법화가 이뤄지면 연간 약 340억 원의 세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3년 한 해 우크라이나인 약 7,900명이 온리팬스에서 벌어들인 수입도 1,800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언급되며, 전쟁 장기화에 따른 재정난을 보여주는 사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보배드림 베스트에서 화제가 된 게시물을 NolJapan이 요약해 소개합니다.
우크라이나가 전쟁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으로 포르노 합법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합법화가 이뤄지면 연간 약 340억 원의 세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3년 한 해 우크라이나인 약 7,900명이 온리팬스에서 벌어들인 수입도 1,800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언급되며, 전쟁 장기화에 따른 재정난을 보여주는 사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프랑스는 대통령과 총리가 행정권을 나눠 갖는 대표적인 이원집정부제 국가라는 설명이 제시됐다. 이어 지지율보다 김민석을 중심으로 한 권력 구상에 관심이 쏠렸다는 취지의 주장이 제목에 담겼다. 한 이용자는 김민석을 앉히려는 이유가 분명해졌다며, 지지자들 사이에서 반대 세력을 만들어왔다는 해석을 덧붙였다.
글쓴이는 민주당 내부의 반명 세력과 신천지, 분열주의 세력이 함께 움직이는 듯한 장면을 두고 정치권의 새로운 연대 가능성을 거론한다. 장동혁이 민석이와 나란히 앉아 손을 잡은 모습을 근거로, 한동훈보다 민석이를 더 경계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다음 국민의힘 대선 후보 출마 가능성까지 내다본다. 댓글에서는 좌우 세력을 묶어 거대 중도를 만들려는 구상이 이미 논의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반면 특정 인물 중심의 당 운영보다 낫다는 의견과, 두 진영에서 1위를 했다고 곧바로 대통령 후보가 되느냐는 냉소도 함께 이어졌다.
2020년식 스포티지를 주차하다 기둥을 미처 보지 못한 채 빼내는 과정에서 뒷문이 크게 꺾이고, 뒤쪽 차체에는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의 구멍까지 생겼다. 운전자는 큰 사고 없이 지내왔지만 잔기스가 있는 차라 새 차처럼 복원하기보다는 비용을 아끼는 수리 방법을 찾고 있다. 사설 공업사에서 퍼티와 재도색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의견부터, 뒷문은 교체하고 뒤 휀다 손상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조언까지 나왔다. 오토큐보다는 판금 전문점이나 1급 정비업체를 알아보고 여러 곳에서 견적을 비교하라는 안내가 이어졌다.
노동자의 권리와 생존권을 앞세워 온 민주노총이 정작 조직 안에서 일하던 노동자를 부당하게 해고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글쓴이는 내부 비판과 소통을 외면하고, 현장 조합원의 투쟁에도 총연맹 위원장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이를 민주노조 정신의 훼손이라고 규정한다. 대외적으로는 노동 존중과 연대를 외치면서 내부에서는 권력과 위선을 반복한다는 것이 핵심 주장이다. 다만 해당 노동자가 왜 해고됐는지, 해고 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제시되지 않았다. 이에 한 댓글은 “왜 해고당했는지는 없네?”라고 지적하며 주장에 필요한 핵심 사실이 빠졌다는 점을 짚었다.
우회전 전용 신호를 기다리며 정지선에 멈췄던 차량이 신호가 바뀐 뒤 정상적으로 출발했지만, 바깥쪽에서 함께 우회전하던 차량이 진행 경로 안쪽으로 꺾어 들어오며 접촉했습니다. 블랙박스에는 상대 차량이 본인 차선으로 돌지 않고 앞바퀴를 피해 차량 쪽으로 틀어오는 모습이 담겼고, 방향지시등도 켜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피해 차량 앞부분과 상대 차량 측면이 부딪혔으며, 상대 차량은 빠져나오다 문을 더 긁었습니다. 보험사는 상대 70%, 피해 차량 30%를 제시했지만, 우회전 신호와 차선을 지킨 차량에 과실을 물을 수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댓글에서는 상대 차량의 신호위반과 차선 침범을 근거로 무과실을 주장해볼 만하다는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9월 6일 오후 3시 40분쯤 서울 당산동 롯데마트 뒤에서 한 라이더가 차량 운전자와 시비에 휘말린 장면이 전해졌다. 차량이 우회전을 막았다는 이유로 운전자가 그렇게 행동한 것으로 보이지만, 당시 방향지시등은 켜지 않았다는 설명이 함께 나왔다. 댓글에서는 직우 차로에서 차량이 지나치게 당당하게 행동했다는 지적과 함께 라이더가 오히려 점잖게 대응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해당 상황의 원본 영상은 댓글이나 쪽지로 요청할 수 있다고 한다.
당진 합덕을 찾은 한 사람이 장모님에게서 앞으로 농촌 땅의 주인이 한국인과 결혼한 베트남 출신 이주민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지역에 다문화가정이 많아지는 현실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다만 토지가 결혼한 당사자에게만 귀속되는 것이 아니라, 결혼으로 태어난 자녀에게도 이어질 수 있어 단순히 ‘베트남 사람의 소유’라고만 보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농촌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에는 결국 사람이 떠난 자리에 잡초만 남을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이마트 주차장에서 주차 위치를 맞추기 위해 차량을 잠시 뺐다가 다시 진입하던 중, 주차 통로로 들어오던 상대 차량과 접촉사고가 났다. 작성자 측은 상대 차량을 확인하고 정차했으며, 상대 운전자가 전광판을 보느라 차량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발언과 블랙박스 영상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분쟁심의위원회는 주차라인에서 전진해 나오던 차량이 통로 직진 차량을 주의하지 않은 과실이 더 크다고 보고 작성자 측 70%, 상대 측 30%로 결정했다. 작성자 측 보험사는 상대 차량의 전방주시 태만과 정차 후 충돌 등을 근거로 상대 과실 90%를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댓글에는 기본 과실비율이 적용된 결과라는 의견과 함께, 소송 가능 여부는 보험사와 상담해야 한다는 조언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