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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게임 소식·커뮤니티. 커뮤니티 게임 인기글 모음

마비노기라는 게임의 미래를 확실하게 비틀어놓은 업데이트

마비노기의 광활한 이리아 대륙은 출시 당시 엄청난 규모로 눈길을 끌었지만, 면적의 95% 이상이 별다른 역할을 하지 않는 빈 땅에 가까웠다. 넓은 지역을 날아다니는 경험 자체는 초반에 신선했고, L로드로 땅을 파며 탐험하는 재미를 느꼈다는 사람도 있었다. 반면 날탈과 탈것을 팔기 위해 만든 공간 같았다는 지적도 나왔으며, 대규모 레이드는 심한 렉 때문에 제대로 즐기기 어려웠다. 지금까지도 쓸모없는 땅이 많다는 평가와 사막 같은 분위기가 좋았다는 기억이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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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벤 오픈이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DLSS 5 적용 결과에 감탄한 유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DLSS 5를 적용한 결과를 본 작성자는 짧게 감탄하며 뛰어난 변화에 주목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 등장한 트롤 종족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며 게임을 접었다고 밝혔다. 다음 시즌에 다시 돌아올지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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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아카 아리스와 케이가 석양을 바라보는 풋풋한 장면

아리스와 케이가 서로를 안거나 안긴 채 석양을 바라보는 모습이 남주와 히로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평소 두 캐릭터가 정실 경쟁을 벌이는 듯한 장면과 달리, 이번에는 풋풋하고 다정한 분위기가 강조됐다. 팬들은 왕녀와 시녀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으로 받아들이며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케이를 안고 있는 자세는 승리 모션처럼 들고 다니는 상황이라며, 결국 아리스가 주도권을 잡은 것 아니냐는 농담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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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 생각도 없음

유희왕의 새 상품명으로 공개된 ‘프라이드 앤 소울’이 사실상 푸른 눈의 백룡 관련 팩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이전 팩들은 이름만 보고 테마를 추측할 여지가 있었지만, 이번 명칭은 ‘프라이드’부터 백룡을 떠올리게 해 숨길 의도가 없어 보인다는 반응이다. 팬들은 푸른 눈과 붉은 눈, 레몬, 갤럭시를 묶어 3000 공격력 드래곤 테마로 농담을 주고받았다. 한편 붉은 눈과 레몬 테마에도 추가 지원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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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다이렉트 겨울 라인업에서 닌텐도 스위치 표기 제외

닌텐도가 9월 9일 방송 예정인 닌텐도 다이렉트 공지에서 안내 대상을 ‘닌텐도 스위치 2 소프트웨어’로만 적고, 기존 스위치 표기를 제외했습니다. 직전 6월 공지에는 두 기종의 소프트웨어가 함께 명시돼 플랫폼 표기가 달라진 점이 눈에 띕니다. 이를 두고 초대 스위치의 세대 교체가 본격화됐다는 해석이 나왔지만, 유럽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판매가 이어질 예정이고 관련 신작 출시도 남아 있습니다. 이번 겨울 라인업에 스위치 1용 신작이 없다는 의미일 가능성도 있어, 실제 지원 여부는 방송 내용과 이후 공지에서 확인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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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가 유독 저그래픽 저사양겜 이미지가 고착화되어있는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오래된 저사양 게임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풀옵션으로 돌리면 생각보다 요구 사양이 높다. 최신 고사양 PC에서도 게임이 주변 요소를 광범위하게 렌더링해 프레임이 떨어질 수 있으며, 특히 대규모 레이드에서는 인원과 각종 전투 효과가 한꺼번에 겹쳐 문제가 커진다. 그래서 방송이나 공식 영상에서 보이는 중옵 설정이 실제 성능의 한계라기보다 안정적인 플레이를 위한 선택에 가깝다. 5인 콘텐츠에서는 상옵도 가능하지만 레이드에서는 하옵으로 낮추는 이용자가 많고, 이펙트가 화면을 가려 공략을 방해하는 점도 이유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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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 사유리를 바닷속에서 포착한 깊은 앵글 일러스트

블루 아카이브의 사유리가 바닷속 깊은 곳으로 헤엄쳐 내려가는 듯한 장면을 담은 그림이 눈길을 끈다. 아래에서 올려다보거나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을 능숙하게 활용해,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깊이감과 움직임을 살렸다. 블루 아카이브를 떠올리게 하는 파란 색감도 인상적이며, 사유리의 캐릭터성이 시원하고 유려하게 표현됐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바닷속을 항해하는 아쿠아맨에 빗댄 농담과 함께 그림의 구도와 색감이 멋지다는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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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레스 의현 사부님 문학은 무능 밈보다 캐릭터 조합에서 시작됐다

젠레스 존 제로의 의현을 둘러싼 ‘사부님 문학’이 왜 생겼는지를 두고 여러 해석이 나왔다. 작중에서 대단한 인물처럼 추켜세워지지만 정작 출장만 다니며 활약이 적다는 점이 음해 밈의 원인이라는 추측이 먼저 제기됐다. 하지만 의현의 비주얼과 캐릭터성이 스승 캐릭터 밈에 잘 맞았고, 젊은 여성 문주라는 설정과 연애 경험이 많아 보이지 않는 분위기가 함께 작용했다는 의견이 많다. 다른 작품의 스승 캐릭터 밈이나 ‘활협전’에서 퍼진 밈의 영향, 압도적인 외형이 처음부터 화제를 모았다는 설명도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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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 유우카의 세미나 탈퇴 만화, 마지막 피해자는 코유키

유우카가 세미나를 그만둔 이야기를 다룬 만화가 코유키에게 뜻밖의 피해가 돌아가는 결말로 마무리됐다. 본문은 “코유키만 당했다”고 전하며 상황을 해피엔딩처럼 정리한다. 댓글에서는 유우카가 떠난 뒤 남은 아이들이 자동급식기에 의존하게 됐다는 농담과, 노아가 유우카를 데려오기 위해 일부러 다른 멤버들을 괴롭혔다는 추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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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생각 못 했네요

고드름을 발견한 플레이어가 장난삼아 부수자, 아래 지형이 무너지며 길과 구조가 바뀌는 장면이 펼쳐졌다. 그곳에 사람이 있었다면 위험했을 상황이지만, 무너진 곳 안쪽에는 파밍할 아이템이 가득해 뜻밖의 보상으로 이어졌다. 주변의 수상한 돌바닥을 보고 폭탄을 여러 개 사용해 위에서 해결한 사람도 있었고, 스캔 기능으로 고드름을 확인한 뒤 건드려 컷신을 본 경우도 있었다. 단순한 장식처럼 보이는 지형이 탐험과 보물찾기로 연결되는 기믹에 재미를 느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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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궤적 the 2nd, 대형 보스와 비행선 추격으로 스케일 키운다

『하늘의 궤적 the 2nd』가 9월 17일 발매를 앞두고 개발 방향과 새로운 요소를 공개했다. 전작 출시 전부터 높은 의욕을 보인 제작진이 속편 개발을 이어가면서, 리벨 왕국 전역을 무대로 한 대규모 이야기와 거대한 보스전, 비행선 추격 장면을 준비했다. 낚시는 원작 SC를 바탕으로 수첩을 채우고 보상을 얻는 콘텐츠로 돌아오며, 캐릭터와 마수를 원하는 장소에 배치해 촬영하는 뷰어 모드도 추가된다. 전작 클리어 데이터가 연동되면 서브 캐릭터의 반응이 달라지고, 에스텔과 요슈아의 클래식 스타일 SC 의상도 받을 수 있다. 팬들은 출시를 손꼽아 기다리는 한편, 이후 제로의 궤적과 벽의 궤적 리메이크 가능성에도 기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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