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또 연기된 작품
《페이트/스트레인지 페이크》 완결권인 10권의 발매 일정이 봄에서 여름, 가을로 차례로 미뤄진 데 이어 다시 연기됐다. 봄에서 여름으로 바뀐 것은 애니메이션을 본 뒤 내용을 추가한 영향으로 알려졌지만, 이후 일정 변경은 작가의 건강 문제 때문이라는 설명이 나온다. 작가는 국가지정 난치병을 앓는 상황에서 연재를 이어왔고, 지난해와 올해 집필 중 쓰러지기도 했다. 여기에 기관지염과 위궤양 등 여러 건강 악재가 겹친 것으로 전해진다. 완결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결말 관련 준비를 미리 해뒀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팬들은 무리하지 않고 작품을 계속 써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는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