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Japan

오늘의유머 베스트

오늘의유머 베스트에서 화제가 된 게시물을 NolJapan이 요약해 소개합니다.

차두리가 자신이 아버지 차범근 감독을 능가한다고 주장하는 것

차범근 감독은 선수 시절 독일 리그에서 최고 선수 중 한명으로 활약했는데 당시에는 독일 리그가 세계 최고의 프로 축구 리그. 차범근 감독은 세계 탑클래스 선수였고 펠레, 마라도나, 지단, 메시 등과 함께 근대 이후 세계 축구 통틀어 최고의 선수 48인에 선정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음. 2002년 월드컵 때 한국에 온 독일 대표팀 주장 등 여러명이 "나는 어려서 차붐(차범근 감독의 독일식 애칭)의 플레이를 보고 축구선수가 되기로 결심했다" 할 정도.

추천96댓글20조회7.7천

약한자는 살아남을수 없는 90년대 장기자랑 프로

사과깎기 ( 5분만에 5미터7센티) 외발로 서있기 ( 26시간 ) 마늘 빨리까기 (2분에 29쪽) 날아오는 화살잡기 ( 참고로 불화살 ) 공사용 철근 구부리기 이빨로 무쇠 부러뜨리기 양철 냄비 맨손으로 찢어버리기 물구나무 서서 달리기 ( 45km 질주 ) (이건 딴데서 찾아보면 물구나무서서 남산국립중앙도서관-팔각정 찍기... 라네요 50m 17초 44) 차 뛰어넘기 마지막은 턱걸이 세계 신기록 할아버지 (안쉬고 연속으로 612회)

추천90댓글29조회1.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