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유머 베스트
오늘의유머 베스트에서 화제가 된 게시물을 NolJapan이 요약해 소개합니다.
내 인생 최고의 배달
(출처의 이미지 글씨가 너무 작아서 다시 식자했습니다) 3줄 요약 1.배달하다가 누가 도와달라는 소리 들어서 119 전화함 2. 119에서 기다려 달라길래, 배달하려던 주문은 음식 조리 중이라 빠르게 취소 3. 100만원 받음. 스샷에는 없지만 받은 사례 절반정도 아동복지센터 기부함
민석씨 능력 없으면 내려오세요
밑에 분에 이어.. 민석씨 민티티비나 만들 정무적 감각이면 능력 없음이 입증 된거 아닌가요. 능력 없으면 내려오세요. 부동산 건드시는 것도 잘 봤어요. 능력 없으면 내려오세요. 검찰개혁 1년을 질질 끈것도 잘 봤어요. 능력 없으면 내려오세요. 근데 그냥 하고 싶으면 그냥 하세요. 덕분에 모든 정이 떨어져 나가 이제 식고 있네요. 그래도 탈당은 안해요. 민주진영 지킬꺼예요.
가족회사 재회#7
T사 공장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게 분명했음. 어찌된게 관리실 건물에 처마가 저렇게나 짧누... 그림자가 단 3cm도 안생기게 빡빡하게 만들어놓음. 기우제라도 지내는 심정으로 돌바닥에 앉아 담배만 뻑뻑 피기를 1시간.. 이제는 전자담배를 빨기만 해도 헛구역질이 나올 정도. 그런와중 꾀돌이 이사는 뭔 깡인지 물을 벌컥벌컥 마시고있었음. 그런 이사님에게 툭 던졌음. "나중에 어떻게 감당하실라고 물을 그리 마십니까?" "네? 아...아아!! 내가 방심했네!!! 아씨ㅡㅡ; 어쩌지!?" ........... ........ ......
가족회사 재회#8
계속 걷다보니 무진복과 안전모를 들고가던 오른팔이 부들부들 떨렸음. 옆을 보니 타이슨이 꾿꾿하게 한손으로 들고 가는게 보임. 대륙에 질수없지.. 다시 힘을 내어 악바리처럼 버티며 결국 건물 안으로 들어감. 와우..건물 내부는 직원들 휴게실 및 카페테리아 였는데 과거 한화 공장에 갔을 때 처럼 인테리어도 멋지고 먹을것은 다양했음. 많은 중국 공장을 다녔지만 여기가 넘버 원일듯. 이래서 대기업을 다녀야 하는건가.. 계단 입구에 백이사와 양이사, 성차장이 기다리고 있었고 합류 후 2층으로 올라가니 익숙한 신발장이 보였음. [음..
가족회사 재회#9
박과장이 말했음. "소장님. 여기 작화에 그림 보이시죠? 저게 좌,우 마크의 실제 거리를 입력해 넣는 창이거든요." "네." "이게 생산 모델이 바뀌면 사용자가 그에 맞게 변경을 해줘야하는 값인거죠. 여기 오퍼레이터들한테 이거 변경하면서 쓰는지 여쭤봐 주실래요?" 옆에 보이는 고객사 오퍼레이터들에게 물어보니 "아니? 그건 PLC가 해주는거 아냐?" 옆에 있던 타이슨에게 말했음. "타이슨. 이거 생산모델 바뀔때 마다 사용자가 모델이 맞게 값을 바꿔줘야 된데. 이거 니 직무야?" "아니? 그걸 왜 내가 해?
이번 생은 실패했다는 개그맨 배동성의 근황
그리고 현재..... 요리연구가 전진주씨와 재혼 지금 생활이 천국이라고 말함 이날 배동성은 '재혼하고 가장 좋은 점이 뭔가?' 라는 질문에 "재혼 전엔 혼자 일 끝내고 집에 오면 너무 쓸쓸했다. 그땐 혼자니까 겨울에 보일러도 안 켰다. 침대에 전기장판을 키고 지냈다. 그러다 보니 집안이 항상 썰렁했다" 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어 그는 "아내와 결혼 후엔 출근 때마다 항상 문 앞에서 배웅을 해준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동안 잘 다녀오라고 꼭 껴안아준다" 라며 말해 이목을 끌었다.
가족회사 재회#10
타이슨 녀석은 나의 '존중'에 감동을 느낀듯 함. 하지만, 사람의 기질은 바뀔수 없음. 10년이 지나도 K테크가 여전한것 처럼. 나라는 사람의 '기질' 역시 때려 죽여도 바뀌진 않음. 대신 타협을 하는거임. 나의 기질을 바꾸지 않되, 그 기질을 긍정적으로 표출하느냐, 부정적으로 표출 하느냐? 그렇기에 사람은 겪은 일을 기억하고 성찰을 해야함. 실수를 통해 '결과'라는 데이터를 얻으니까. 나의 의심은 똑같이 남아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