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야한 냄새를 풍긴다는 신생 레이싱 팀 ㄷㄷ

완주만 해도 성공으로 여겨지던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첫 시즌부터 베테랑 팀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아직 신생 팀이지만 영리하고 공격적인 주행으로 벌써 포인트를 따내며 기대 이상의 출발을 보였다. 팬들은 불닭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리버리와 ‘마그마’ 한글 로고가 특히 멋지다는 반응이다. 현대차가 F1 무대에서 완주를 넘어 득점까지 해내는 모습을 보게 됐다는 점도 관심을 모은다. 팀 이름과 차의 분위기를 두고는 묘하게 야한 느낌이 난다는 농담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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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가 자신이 아버지 차범근 감독을 능가한다고 주장하는 것
차범근 감독은 선수 시절 독일 리그에서 최고 선수 중 한명으로 활약했는데 당시에는 독일 리그가 세계 최고의 프로 축구 리그. 차범근 감독은 세계 탑클래스 선수였고 펠레, 마라도나, 지단, 메시 등과 함께 근대 이후 세계 축구 통틀어 최고의 선수 48인에 선정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음. 2002년 월드컵 때 한국에 온 독일 대표팀 주장 등 여러명이 "나는 어려서 차붐(차범근 감독의 독일식 애칭)의 플레이를 보고 축구선수가 되기로 결심했다" 할 정도.
롤)진짜로 T1 지면 팬이라면서 누구 폼 바닥이니 교체해라
T1이 경기에서 지면 특정 선수의 폼이 바닥이라며 교체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들의 과거 활동을 살펴보면 T1이 이겼을 때 기뻐한 흔적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팬이라면 경기력에 대한 비판이나 연습 요구는 할 수 있지만, 패배할 때마다 욕설과 저주를 쏟아내고 재계약 불가까지 주장하는 태도는 단순한 응원과 거리가 있다는 것이다. 반대로 T1이 좋은 경기를 펼치면 이들은 조용히 사라진다는 비판도 이어졌다. 댓글에서는 다른 팀이나 특정 선수의 팬덤이 T1 팬인 척하며 분란을 만든다는 주장과, 어제처럼만 잘하면 더 바랄 것이 없다는 의견이 함께 나왔다.
부산시민은 보자마자 누군지 안다는 사람
부산 시민이라면 보자마자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다는 인물을 소개한 이미지 중심 게시물입니다. 댓글에서는 해당 인물이 야구선수 이대호의 가족으로 보인다는 반응과 함께, 부산과 사직구장을 연상시키는 농담이 이어졌습니다. 유전적으로 닮은 외모와 성장한 모습에 대한 반응도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