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벤 오픈이슈
구르미 그린 달빛 배우들, 10주년 맞아 추억 여행 예능으로 재회
KBS가 추석 특집으로 이승철 콘서트와 함께 ‘구르미 그린 달빛’ 배우들의 추억 여행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은 당시 한복을 다시 입고 촬영한 포스터와 엘르 화보에도 함께 등장해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태양의 후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여러 히트작을 배출했던 KBS 드라마 전성기를 돌아보는 기획으로도 해석된다. 전원일기와 하이킥, 응답하라 시리즈와 도깨비처럼 과거 인기작 출연진을 다시 모으는 추억 예능 흐름에 구르미 그린 달빛 팀도 합류한 셈이다. 다른 방송사에서도 순풍산부인과, 야인시대, 발리에서 생긴 일 같은 작품들의 재회를 기대해볼 만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추천0댓글0조회1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