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가 보컬·랩·바이올린 연주를 듣고 선생님처럼 코칭했다
GPT에 보컬, 랩, 바이올린 녹음 파일을 들려주자 음정과 발성뿐 아니라 연주에서 고쳐야 할 점과 장점까지 구체적으로 짚어냈다. 바이올린 교사가 같은 녹음을 듣고 내린 평가와 거의 똑같았고, 이퀄라이저 설정을 일본어로 옮겨 보여주자 실제 세팅까지 제안했다고 한다. 보컬에서는 특정 음에서 목에 힘이 들어가는 부분을 지적하고, 중국어 노래의 발음과 프레이징도 평가했다. 랩의 플로우·그루브·딜리버리는 살리면서 일부 구간의 뭉개지는 딕션과 곡에 따른 장단점까지 분석했다. 댓글에는 게임 공략이나 드럼 코칭에도 써보고 싶다는 반응이 이어졌지만, 무료 버전은 엉뚱한 답을 한다는 경험담도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