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함 F-35 저피탐 도료가 갈색으로 변한 이유
미 해군 항공모함 링컨함에 배치된 F-35의 저피탐 도료가 갈색빛으로 변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본 팬덤은 짙어진 색을 햇볕에 태닝한 톰보이 캐릭터처럼 표현하며 기체를 여체화했다. 댓글에서는 금속 성분이 들어간 스텔스 도료가 산화했거나 강한 햇빛에 바랜 것 같다는 추측이 나왔다. F-22보다 F-35의 도료 내구성이 개선됐지만, 관리 상태에 따라 색이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해당 기체가 공군이 아닌 해군 소속이라는 지적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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