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무자 웨이 오브 더 소드, 발매 첫날 100만장 돌파
캡콤의 신작 『귀무자 Way of the Sword』가 출시 첫날 판매량 100만장을 넘어섰다. 20년 만에 선보인 시리즈 최신작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귀무자 시리즈 누적 판매량도 1,000만장 고지를 달성했다. 팬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귀무자 IP가 여전히 살아 있다며 반겼고, 게임이 잘 나온 만큼 후속 콘텐츠도 기대하는 분위기다. 한편으로는 캡콤이 시리즈를 다시 중단하지 말고, 세계관을 확장할 만한 완성도 높은 DLC를 내놓길 바라는 목소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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