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마당에 매일 똥싸던 여자…
외진 공장 마당에 수개월 동안 매일 배설물이 발견되자 직원들은 길고양이의 소행으로 생각했습니다. 고양이 기피제와 바닥 시공까지 했지만 계속되자 CCTV를 확인했고, 한 여성이 밤마다 찾아와 같은 장소에서 배변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출입금지 안내문을 붙인 뒤 사라졌지만, 2년 후 CCTV가 고장 난 공장 마당에 다시 배설물이 발견되며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댓글에서는 공포 이야기 같다며 CCTV 고장 후 재발한 점을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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