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장 : "ㅆㅂ 군기좀 잡아야지 애새끼들"

학생회장이 후배들에게 군기를 잡겠다며 강하게 나서자, 만학도 학생이 여유로운 말투로 자신이 직접 시범을 보이겠다고 한다. 이어 부회장에게 “불”을 지시하는 듯한 장면이 펼쳐지고, 이를 지켜보던 남편은 옛날 일이 떠오른다며 어떻게든 말려 달라고 호소한다. 댓글에는 아이 앞에서 그러는 게 맞느냐는 반응과 함께, 만학도의 과거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는 농담이 이어졌다. 군기를 잡겠다던 학생회장이 오히려 상대의 기세에 눌릴 것 같다는 구도가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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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야간열차가 사라진 핵심 이유는 선로 유지보수보다 수요 부족
한국에서 야간열차를 보기 어려운 이유로 밤 시간대 선로 유지보수가 먼저 꼽혔다. 승객이 잠든 사이 안전을 위해 선로와 신호 설비를 점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야간열차가 줄어든 결정적인 배경은 장거리 수요가 적고, 국토가 넓지 않아 아침 열차를 타는 편이 더 효율적이라는 데 있다는 지적이 많다. 야간 운행에 따른 소음 민원, 열차 운행시간 단축, KTX 선호도 역시 수요를 떨어뜨린 요인으로 언급됐다. 일부 이용자는 밤 11시 무렵 용산에서 출발하는 하행 열차 정도는 필요하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요즘 애들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문해력이 떨어져 성적 부진으로 이어지니 한자 공부를 시작하자는 주장이 13년 전에도 나왔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결국 공부하지 않는 학생은 무엇을 시켜도 하지 않는다는 주장과 함께, 문제의 원인이 한자가 아니라 어휘력이라는 반론이 나온다. 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영상 콘텐츠 소비가 늘면서 문장을 읽고 의미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했다는 분석과, 하위 성취 비율 자체가 실제로 늘고 있다는 지적도 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