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스토어 입장 전 캐릭터 퀴즈로 되팔이 걸러내기
원제: 모든 팝업 스토어에 적용시켰으면 하는 퀴즈 입장권.jpg

인기 캐릭터 팝업스토어에서 입장객에게 간단한 퀴즈를 내고, 작품을 실제로 아는 팬인지 확인하는 방식이 소개됐다. 블리치라면 이치고와 차드의 이름을 묻고, 주인공 이름이 바로 떠오르지 않아도 직업을 맞히면 들어갈 수 있는 정도였다고 한다. 두 시간씩 기다린 사람이 주인공조차 모르면 되팔이 아니냐는 농담이 이어졌다. 다만 긴장하면 평소 알던 캐릭터 이름도 순간적으로 생각나지 않을 수 있어 충분한 시간을 줘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죠노우치의 에이스 카드처럼 팬들 사이에서도 답이 갈릴 만한 문제를 두고는 흑룡, 라바 골렘 등 다양한 후보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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