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대한민국에 인공위성이 필요한 이유

포켓몬고에서 캐릭터가 가만히 있어도 움직이거나, 내비게이션 위치가 몇 초씩 늦게 따라오는 현상을 두고 한국형 인공위성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현재 국내 위치정보가 미국 GPS에 의존하고 있어 자율주행차와 드론 기술 발전에도 장벽이 생긴다는 논리다. 인공위성이 늘면 운전과 지도, 배송 위치 확인 같은 일상 서비스가 더 정확해질 것이라고 설명한다. 다만 한국이 GPS만 쓰는 것은 아니며 베이더우·글로나스·QZSS를 함께 활용하는 듀얼 GNSS가 일반적이라는 반론도 나왔다. 게임에서 위치가 튀는 현상은 위성뿐 아니라 GPS 모듈과 주변 환경의 영향일 수 있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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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뇌초파리 얘 진짜 X됐네
초파리의 신경망 지도가 완성되면서 전뇌를 컴퓨터로 재현하는 시뮬레이션이 가능해졌다. 그런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노래에 맞춰 초파리가 YMCA 춤을 추는 것처럼 보이도록 신경망을 자극한 사례까지 등장했다. 영상 속 움직임이 실제 초파리의 몸을 조종한 것인지, 시뮬레이션 안에서만 구현된 것인지를 두고 의문도 나온다. 중력과 신체 충돌까지 고려하면 현실에서 같은 동작이 매끄럽게 재현되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언젠가 특정 노래만 들으면 강제로 춤추는 존재가 만들어질지 모른다는 농담과, 컴퓨터 안에 복사된 인격이 춤을 강요받는 호러 상상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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