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레스 피닉스, 검은가지 최종병기에서 용광로 구조 대기 신세
원제: 젠레스)피닉스 예상 vs 현실

첫 공개 당시 피닉스는 주변을 모조리 녹여버리는 모습으로 등장해, 프로미아에 필적하는 검은가지의 최종병기로 여겨졌다. 엄청난 위용을 보여준 뒤의 현실은 정반대다. 발을 헛디뎌 플린트 공방 용광로에 빠진 듯한 모습으로, 파편 덕분에 간신히 살아남아 구조대를 기다리는 처지가 됐다. 그래도 튼튼하게 버티는 모습을 두고 약한 캐릭터는 아니라는 농담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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