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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레스 기업 범죄자들이 죽기 직전 마주하는 처형자들의 정체

원제: [젠레스] 유출) 이동네 기업 범죄자들은 불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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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레스 존 제로에서 기업 범죄자들이 죽기 직전 마주하는 처형자들의 모습이 화제다. 프로미아에 이어 다이아린과 자오의 PV에서도 처형자들이 강렬한 인상으로 등장하면서, 이들이 범죄자들에게는 악몽 같은 존재라는 해석이 나온다. 무표정한 쿨뷰티를 예상했던 캐릭터가 의외로 말랑하고 개그 섞인 모습을 보여줬다는 반응도 있다. 피닉스가 검은가지 소속이라는 설정을 새롭게 확인한 팬들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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