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자격증을 따고 책을 다시 펼친 사람의 기억 상실
원제: 전기기사 따고 몇년만에 책 다시보는데

전기기사 자격증을 딴 뒤 몇 년 만에 관련 책을 다시 펼친 사람은 내용을 단 하나도 기억하지 못했다고 털어놓습니다. 과거의 자신이 머리카락도 많고 똑똑했다며, 세월과 함께 기억력까지 빠져나간 듯한 소회를 남겼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내가 이걸 풀었다고?’라며 과거의 공부 실력을 새삼 대단하게 여기면서도, 머리카락과 기억력을 엮은 농담을 건넸습니다. 냉동공조기사까지 따서 썬콜로 전직하라는 게임식 조언과 전기 마법사였다면 기억에 남았을 것이라는 댓글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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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야간열차를 보기 어려운 이유로 밤 시간대 선로 유지보수가 먼저 꼽혔다. 승객이 잠든 사이 안전을 위해 선로와 신호 설비를 점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야간열차가 줄어든 결정적인 배경은 장거리 수요가 적고, 국토가 넓지 않아 아침 열차를 타는 편이 더 효율적이라는 데 있다는 지적이 많다. 야간 운행에 따른 소음 민원, 열차 운행시간 단축, KTX 선호도 역시 수요를 떨어뜨린 요인으로 언급됐다. 일부 이용자는 밤 11시 무렵 용산에서 출발하는 하행 열차 정도는 필요하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요즘 애들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문해력이 떨어져 성적 부진으로 이어지니 한자 공부를 시작하자는 주장이 13년 전에도 나왔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결국 공부하지 않는 학생은 무엇을 시켜도 하지 않는다는 주장과 함께, 문제의 원인이 한자가 아니라 어휘력이라는 반론이 나온다. 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영상 콘텐츠 소비가 늘면서 문장을 읽고 의미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했다는 분석과, 하위 성취 비율 자체가 실제로 늘고 있다는 지적도 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