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리오 64 DS도 리버스 엔지니어링으로 마개조 길 열려
원제: 마개조 당할 예정인 슈퍼마리오 64 DS 근황.jpg

슈퍼마리오 64가 2020년 리버스 엔지니어링으로 소스코드가 공개된 뒤 다양한 개조와 이식의 대상이 된 데 이어, 후속작인 슈퍼마리오 64 DS도 분석 작업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는 소식이다. 소스코드가 확보되면 원작처럼 게임을 대폭 바꾸거나 예상 밖의 기기에 이식하는 일이 가능해진다. 특히 닌텐도 DS의 성능을 생각하면 MS-DOS 같은 환경에서도 돌아가는 버전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한편 어떤 방패도 영원히 뚫리지 않을 수 없듯, 이런 게임도 언젠가는 완전히 분석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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