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얼간이 파르한 역 마다반, 대머리 분장 벗자 중년미 폭발
원제: 인도 영화 "세얼간이" 파르한 근황
영화 ‘세얼간이’에서 파르한을 연기했던 인도 배우 R. 마다반이 신작 ‘Dhurandhar’에서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공개된 장면에서는 머리와 수염이 모두 사라진 듯해 세월의 변화를 실감하게 하지만, 실제로는 대머리 분장이다. 분장을 벗은 마다반은 풍성한 머리와 수염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오히려 중후하고 잘생긴 매력이 돋보인다. 팬들은 인도 특유의 쾌남형 미남이라며 수염과 헤어스타일이 특히 잘 어울린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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