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았다면...현실에 존재했다면 그리스 최고의 보물될 것"

올림피아의 제우스상은 순수하게 조각된 신상만 높이가 12m에 달해, 당시 건물 천장에 머리가 닿을 정도였다고 전해집니다. 전체 규모는 폭 6.6m로 소개되며, 지금까지 살아남았다면 그리스 최고의 보물로 꼽혔을 만한 유산입니다. 이 거대한 조각상을 직접 보기 위해 그리스를 찾는 관광객도 많았을 것이라는 상상에 공감이 이어집니다. 한편 댓글에서는 이를 게임 속 도시 불가사의처럼 보며, 도시 공격 시 전투력이 15% 증가하고 명예를 개방해야 건설할 수 있다는 농담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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