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판

블리치) 차드 캐릭터의 엔딩이 진짜 기억에 팍 남는게

루리웹황금달추천16댓글8조회1.1천

블리치의 차드는 강력한 신체 능력을 가진 캐릭터답게, 완결 후 프로 복서가 되어 링에 올랐다. 만화 속 강자들이 스포츠를 하면 큰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이 차드에게 실제 직업으로 구현된 셈이다. 이치고가 번역가, 우류가 의사라는 설정은 팬들이 서로 헷갈리기도 했지만, 차드의 진로만큼은 누구도 잊지 않는다. 능력을 얻기 전부터 보여준 압도적인 힘을 생각하면 복서가 된 결말이 특히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다. 야무치의 야구 선수 설정과 비슷한 사례라는 농담도 함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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