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바라간의 신격 설정이 본편 아닌 소설에서 풀린 이유
원제: 블리치)바라간 설정은 매력적인데 본편에 안나와서 웃김 ㅋㅋ

바라간은 수만 년 전 태어난 최초의 바스트로데 호로 중 하나로, 다른 호로들에게 신처럼 추앙받았던 존재다. 그의 노화 능력은 복사할 수 없을 정도로 권능에 가깝지만, 정작 본인도 노화에서 벗어나지 못해 점점 약해졌고 자엘 아폴로가 이를 계기로 힘을 포기했다는 설정이 나온다. 젊은 시절에는 야마모토를 뚫고 영왕궁까지 쳐들어갔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런 굵직한 과거사는 전부 소설에서 공개됐다. 정작 본편에서는 주인공과 제대로 만나지도 못해 서로 정체를 모르는 사이였다는 점이 웃음 포인트로 꼽힌다.
이 글은 루리웹 베스트에 게시된 글을 요약·소개한 것입니다. 저작권은 원작성자에게 있으며, 전체 내용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는 연예 인기글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28년 활동 중단 심경 밝혀
성폭행 혐의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수 김건모가 활동을 멈춘 뒤 심경을 전했다. 그는 28년 동안 쌓아온 경력이 무너지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며, 결혼 후 다시 안정적인 삶을 꾸리려던 시기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혼자 높은 탑을 쌓기보다 후배들과 오랜 팬들이 함께 걸을 수 있는 따뜻한 길을 만들고 싶다는 뜻도 내비쳤다. 댓글에서는 사건을 둘러싼 관계자들의 책임을 묻거나, 의혹 제기 과정이 김건모의 활동과 결혼 생활에 큰 타격을 줬다고 보는 의견이 이어졌다.
카디비가 BTS에 영어 대신 한국어를 배우라고 조언한 이유
카디비는 BTS가 굳이 영어를 배울 필요가 없으며, BTS와 소통하고 싶은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면 된다고 말했다. 무대에서 보여주는 외설적인 이미지와 달리 평소 발언은 의외로 상식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자신의 일과 사생활을 구분하는 태도가 분명한 사람이라는 해석도 덧붙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실사판 룩백, 베니스 첫 리뷰 호평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 룩백을 실사 영화로 선보였다. 원작과 애니메이션이 이미 큰 호평을 받은 만큼 실사화 소식에는 우려도 있었지만, 베니스 국제영화제 첫 상영 뒤 공개된 초기 리뷰는 대체로 긍정적이었다. 평론가들은 전작 상자 속의 양을 강하게 비판한 뒤, 룩백을 두고 고레에다가 다시 감각을 되찾았다고 평가했다. 댓글에서도 전작의 아쉬움과 대비해 원작·애니메이션·실사판 모두 좋은 평가를 받는 룩백에 대한 기대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