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의 미이라 속편, 2027년 개봉
원제: 브랜든 프레이저 주연의 '미이라' 속편 내일 촬영 시작

브랜든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가 출연한 영화 ‘미이라’의 속편이 내일부터 촬영에 들어갑니다. 1편의 존 해나, 오데드 페르, 케빈 J. 오코너가 다시 합류하고, ‘옵세션’의 마이클 존스턴도 새롭게 출연합니다. 특히 1편에서 베니를 연기한 케빈 J. 오코너의 복귀가 알려지면서, 암전으로 끝난 캐릭터의 생사와 이모텝의 재등장 방식에 관심이 쏠립니다. 개봉 예정일은 2027년 10월 15일로, 반가운 원년 멤버들과 배우들의 변화가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낼지 기대와 우려가 함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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