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Japan

베지터가 오천에게 말을 건 유일한 순간으로 꼽힌 장면

원제: 베지터가 오천에게 말걸었던 유일한 순간

루리웹자위곰추천35댓글9조회3.6천

베지터가 오천에게 말을 걸었던 장면이 사실상 이것뿐이었다는 농담이 나왔다. 하지만 함께 언급된 장면은 딸에게 수염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베지터가 면도했던 순간이다. 이를 본 팬들은 장면 속 인물이 오천이 아니라는 점을 바로잡으며, 베지터는 본편에서 오천을 주로 오반의 동생이라고만 불렀다고 지적했다. 오천이 트랭크스와 수련할 때 베지터가 곁에 없었던 사정과 평소 두 사람이 얽힐 일이 적었다는 해석도 더해졌다.

이 글은 루리웹 베스트에 게시된 글을 요약·소개한 것입니다. 저작권은 원작성자에게 있으며, 전체 내용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는 유머 인기글

대한민국에 야간열차가 없는 이유

야간에는 선로 유지 보수를 해야 하다보니 기차가 못다님 즉 우리가 기차 안전하게 타고다니는 이유도 우리가 자고 있는 밤에 노력하신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추천340댓글92조회3.8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