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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튜버) 2000년대 후반 덕후의 심장을 울린, 여전히 울리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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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천원돌파 그렌라간》 OST ‘Libera Me From Hell’을 모리 칼리오페와 엘리자베스 로즈 블러드플레임이 함께 부른 커버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넘겼습니다. 엘리자베스의 오페라 파트와 칼리오페의 랩이 어우러져 원곡의 뜨거운 분위기를 그대로 살렸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특히 ‘do the impossible, see the invisible’로 시작하는 첫 가사가 2000년대 후반 팬들의 기억을 강하게 자극했습니다. 전날 50만 회였던 조회수가 빠르게 두 배가 되면서, 팬들은 “역시 그렌라간”이라며 작품과 노래의 힘을 다시 확인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홀로라이브 EN 소속 버튜버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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