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팬텀 전투기가 배글을 갔다고? 하, 참을수 없다.

F-14 톰캣의 날렵한 외형을 본 한 이용자가 이를 현대 전투기 디자인의 완성형이라며 거침없이 찬양했다. 특히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이름과 생김새에 매료돼 톰캣의 매력을 한껏 치켜세운다. 댓글에서는 가변익이 왜 움직이지 않느냐는 농담부터, AIM-54 피닉스 미사일을 쏘는 발사대라는 평가까지 이어졌다. 막대한 비용 때문에 퇴역한 기체라는 지적과 유지보수비의 악마라는 표현도 나왔지만, 에이스 컴뱃에서 최신 기체 대신 톰캣을 고른다는 팬과 인생 최고의 비행기라는 찬양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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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야간열차가 사라진 핵심 이유는 선로 유지보수보다 수요 부족
한국에서 야간열차를 보기 어려운 이유로 밤 시간대 선로 유지보수가 먼저 꼽혔다. 승객이 잠든 사이 안전을 위해 선로와 신호 설비를 점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야간열차가 줄어든 결정적인 배경은 장거리 수요가 적고, 국토가 넓지 않아 아침 열차를 타는 편이 더 효율적이라는 데 있다는 지적이 많다. 야간 운행에 따른 소음 민원, 열차 운행시간 단축, KTX 선호도 역시 수요를 떨어뜨린 요인으로 언급됐다. 일부 이용자는 밤 11시 무렵 용산에서 출발하는 하행 열차 정도는 필요하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요즘 애들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문해력이 떨어져 성적 부진으로 이어지니 한자 공부를 시작하자는 주장이 13년 전에도 나왔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결국 공부하지 않는 학생은 무엇을 시켜도 하지 않는다는 주장과 함께, 문제의 원인이 한자가 아니라 어휘력이라는 반론이 나온다. 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영상 콘텐츠 소비가 늘면서 문장을 읽고 의미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했다는 분석과, 하위 성취 비율 자체가 실제로 늘고 있다는 지적도 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