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순간접착제 사다가 두 아이 옆에서 신분증 검사받은 엄마
원제: 나 다이소에서 신분증 검사당한적 있음

집 보수용품을 사러 다이소에 들른 엄마가 셀프계산대에서 순간접착제를 찍다가 직원 확인 요청을 받았다. 순간접착제가 19세 미만 판매 제한 품목이라 직원이 신분증을 요구한 것이다. 여섯 살과 세 살 아이를 양옆에 데리고 있던 손님은 뜻밖의 민증 검사에 당황하면서도, 젊어 보인다는 뜻으로 받아들여 남편에게 자랑하기로 했다. 규정에 따른 확인이었지만 손님에게는 기분 좋은 서비스가 됐고, 댓글에서는 다이소가 충성 고객을 확보했다는 농담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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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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