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Japan

김지훈과 워프레임 디렉터의 사진이 헤이그특사처럼 보인 이유

원제: 림버스) 김지훈 진짜 외국인(워프레임 디렉터)이랑 사진 찍으니까

루리웹사카요리 이로하추천19댓글13조회1.2천

김지훈이 워프레임 디렉터와 함께 찍은 사진을 두고, 마치 고종의 밀서를 들고 외국으로 떠난 헤이그특사 같은 분위기라는 반응이 나왔다. 정장을 차려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역사 교과서 속 20세기 사진이나 국제 회담 장면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태극기를 들고 있으면 실제 사절단으로 착각할 것 같다는 농담도 이어졌다. 사진이 인공지능으로 왜곡된 것 같다는 의견과, 평소보다 꾸민 모습이 더 낫다는 평가도 함께 나왔다.

이 글은 루리웹 베스트에 게시된 글을 요약·소개한 것입니다. 저작권은 원작성자에게 있으며, 전체 내용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는 게임 인기글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스팀 페이지 공개와 9월 19일 출시 예고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의 Steam 상점 페이지가 공개됐습니다. 게임은 9월 19일 0시에 Steam과 퍼플에서 동시에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개발사는 전투 조작과 편의 기능, 필살기 연출을 개선한 무편집 영상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댓글에서는 원작의 추억과 함께 템페스트·악튜러스 등 다른 고전 게임의 리마스터를 기대하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추천49댓글81조회6.0만

마비노기라는 게임의 미래를 확실하게 비틀어놓은 업데이트

마비노기의 광활한 이리아 대륙은 출시 당시 엄청난 규모로 눈길을 끌었지만, 면적의 95% 이상이 별다른 역할을 하지 않는 빈 땅에 가까웠다. 넓은 지역을 날아다니는 경험 자체는 초반에 신선했고, L로드로 땅을 파며 탐험하는 재미를 느꼈다는 사람도 있었다. 반면 날탈과 탈것을 팔기 위해 만든 공간 같았다는 지적도 나왔으며, 대규모 레이드는 심한 렉 때문에 제대로 즐기기 어려웠다. 지금까지도 쓸모없는 땅이 많다는 평가와 사막 같은 분위기가 좋았다는 기억이 엇갈린다.

추천75댓글65조회5.6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