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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아동복지법 고소 사건, 검찰 기록 반환으로 수사 종결 수순

원제: [단독]검찰, 김수현 '故김새론 그루밍 의혹' 사건 기록 반환..수사 종결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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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김새론 유족과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김수현을 상대로 제기한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 고소 사건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경찰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고, 검찰은 보완수사나 재수사를 요구하지 않은 채 수사기록을 경찰에 돌려보냈다. 이에 따라 고소 접수 후 약 1년 4개월 이어진 수사 절차는 경찰의 불송치 결정 그대로 종결될 전망이다. 별도로 광고주 미도가 계약금 반환을 요구한 소송에서도 법원은 계약 해지 사유가 성립하지 않는다며 소속사 측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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