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이번 코리아컵 냉혹하게 비판받는 점

코리아컵을 두고 한국마사회가 상금 규모를 키우는 데만 집중하고, 대회를 알릴 콘텐츠와 운영 개선에는 소홀하다는 비판이 나왔다. 과천 경마장 이전 문제에서도 마사회가 대중의 신뢰를 잃어 목소리를 내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지난해 딕테온의 도쿄대상전 우승으로 코리아컵의 국제 레이팅과 위상이 높아졌는데도 대회 대우가 달라지지 않았다는 불만도 제기됐다. 결국 상금만 올리는 방식으로는 굳어진 조직과 낮은 여론을 바꾸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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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가 자신이 아버지 차범근 감독을 능가한다고 주장하는 것
차범근 감독은 선수 시절 독일 리그에서 최고 선수 중 한명으로 활약했는데 당시에는 독일 리그가 세계 최고의 프로 축구 리그. 차범근 감독은 세계 탑클래스 선수였고 펠레, 마라도나, 지단, 메시 등과 함께 근대 이후 세계 축구 통틀어 최고의 선수 48인에 선정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음. 2002년 월드컵 때 한국에 온 독일 대표팀 주장 등 여러명이 "나는 어려서 차붐(차범근 감독의 독일식 애칭)의 플레이를 보고 축구선수가 되기로 결심했다" 할 정도.
현재 제네시스의 네임벨류는 이정도임
WEC에 2024년 출전한 람보르기니가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둔 뒤 2년도 채우지 못하고 철수한 일을 두고, 제네시스가 더 나은 데뷔 기록을 세웠다는 농담이 나왔다. 제네시스는 첫 출전 시즌에 두 차례 포인트를 얻고 르망 24시도 완주했다는 점이 강조됐다. 반면 람보르기니는 느린 성적보다 짧은 참전 기간 때문에 더 큰 비판을 받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다만 대회 포인트와 자동차 브랜드의 네임밸류는 별개의 문제라는 반론도 있었고, 전체적으로는 해외에서도 통하는 WEC 관련 밈에 가깝다는 설명이 더해졌다.
나이키가 몰락했다는걸 세상에 알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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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고친 축협 높으신분
지난달 28일 여자프로축구 WK리그 경기에서 지소연이 주심 판정에 항의하자, 여성 주심이 그를 두고 예민하다며 생리하느냐는 취지의 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발언은 곧바로 논란이 됐고, 지난 1일 축구협회 심판위원장 대행과 당시 주심이 함께 지소연을 찾아 사과했다. 하지만 사과를 위해 마련된 자리에서 오히려 논란을 더 키웠다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축구협회와 심판진을 향한 비판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