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의외로 ㅈ밥이 아닌 히어로

퍼니셔가 뉴욕 갱단 하나를 상대하는 동안 고전할 때, 호크아이는 활도 아닌 칼 한 자루로 세계적인 범죄조직들을 쓸어버리던 인물로 묘사된다. 어벤져스에서 은퇴한 뒤에는 오랜 전투로 몸이 망가지고 청력까지 나빠졌지만, 풀무장한 데어데블과 대등하게 싸웠던 에코를 결국 쓰러뜨렸다. 혈청이나 초능력 없이 이 정도 전투력을 보여주지만, 주변에 강화 인간과 초능력자가 많아 상대적으로 눈에 띄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댓글에서는 적일 때 더 든든하고, 동료들이 계속 찾으며, 로키가 직접 발탁할 정도였다는 점도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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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는 나노하 신작 근황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신작에서 기존 주인공 나노하와 페이트의 비중이 줄고 새로운 캐릭터들이 서사를 이끄는 전개가 알려졌습니다. 댓글에서는 나노하 IP를 사용하면서도 신캐릭터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 점과 애니메이션 연출을 비판하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일부 이용자는 나노하와 페이트 중심의 전개를 원한다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오디세이]PC주의 얘기하면 빠질 수 없지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원전을 읽은 사람은 영화 개봉 전부터 오디세이의 이야기에서 헬레네가 중심 인물이 되기 어렵다고 말했다가 많은 비추천을 받았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이 끝난 뒤의 귀환 이야기인 만큼 헬레네의 비중이 낮은 것이 자연스럽다는 주장이다. 일리아스에서도 아킬레우스를 비롯한 인물들이 여자 한 명 때문에 전쟁을 벌이는 상황을 한탄하는 대목이 나온다. 댓글에서는 과거 작품의 캐스팅 논란에는 조용하던 사람들이 이번에는 인종 구성에만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지적과, 앨런 페이지의 연기와 캐릭터는 인상적이었다는 평가가 함께 나왔다. 영화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역대 최대 흥행작이자 R등급 최고 흥행작이 됐다는 언급도 덧붙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