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부정적인 여론 만든 거에 못해도 역할 50%는 기여할 거 같은 것들

AI 기술 자체의 유용함과 발전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일부 AI 옹호자들이 자신을 미래의 선도자로 내세우며 다른 사람을 ‘도태’시켜야 할 대상으로 취급하는 태도에는 거부감이 커지고 있다. AI를 잘 활용하는 일을 마치 사용자가 스스로 대단한 능력을 발휘한 것처럼 포장하는 모습도 비판받는다. 특히 생성형 AI가 아직 AGI에 이르지 않았는데도 실존하는 사람을 무시하는 분위기가 나타난다는 우려가 나온다. 기술 발전보다 냉소와 우월감이 앞선다면, 오히려 AI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AI 윤리와 사회적 영향을 이야기할 때조차 상대를 시대에 뒤처진 사람으로 몰아붙이는 태도는 결국 누구에게든 돌아올 수 있다는 지적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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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야간열차를 보기 어려운 이유로 밤 시간대 선로 유지보수가 먼저 꼽혔다. 승객이 잠든 사이 안전을 위해 선로와 신호 설비를 점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야간열차가 줄어든 결정적인 배경은 장거리 수요가 적고, 국토가 넓지 않아 아침 열차를 타는 편이 더 효율적이라는 데 있다는 지적이 많다. 야간 운행에 따른 소음 민원, 열차 운행시간 단축, KTX 선호도 역시 수요를 떨어뜨린 요인으로 언급됐다. 일부 이용자는 밤 11시 무렵 용산에서 출발하는 하행 열차 정도는 필요하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요즘 애들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문해력이 떨어져 성적 부진으로 이어지니 한자 공부를 시작하자는 주장이 13년 전에도 나왔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결국 공부하지 않는 학생은 무엇을 시켜도 하지 않는다는 주장과 함께, 문제의 원인이 한자가 아니라 어휘력이라는 반론이 나온다. 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영상 콘텐츠 소비가 늘면서 문장을 읽고 의미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했다는 분석과, 하위 성취 비율 자체가 실제로 늘고 있다는 지적도 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