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섬 박람회, 체험시설과 편의시설 모두 멈췄다
원제: 700억 짜리 섬 박람회 현실

700억 원이 투입된 섬 박람회 현장이 기대와 달리 빈약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메인 피라미드 관에는 나무 설치물이 놓였고, 미래형 선박 탑승 체험은 실제 선박 없이 티켓만 발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한다. 캠핑장에는 햇빛을 피할 공간이 부족했으며, 먹거리타운은 전기 공급이 끊겨 음식이 전량 폐기되고 상인들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즐길거리와 편의시설이 모두 부족해 차라리 놀이공원에 가는 편이 낫겠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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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직원 대량징계설에 성과급 나눠 갖기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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