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에 실수령 400만 원 찍고 연봉 깎아 퇴사한 직장인
원제: ↗소!) 나이 36, 실수령 400 달성! 그리고 퇴사.
36세 직장인이 올해 월 실수령 400만 원을 달성했지만, 바로 마지막 출근을 맞았다. 새 회사로 옮기면서 실수령액은 30만 원 줄고 출근 시간은 30분 늘어나지만, 기존 직장의 문제를 더는 견디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특히 낙하산 인사 이후 조직이 망가지는 모습을 겪으며 낙하산이 들어오는 회사는 피해야 한다는 교훈을 남겼다. 댓글에는 급여를 크게 낮추고 이직한 뒤 오히려 평온해졌다는 경험담과, 돈보다 출퇴근과 근무 환경을 택한 사례가 이어졌다. 반면 급여는 줄었는데 실제 근무일은 더 늘어난 이직 사례도 있어 조건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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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야간열차가 사라진 핵심 이유는 선로 유지보수보다 수요 부족
한국에서 야간열차를 보기 어려운 이유로 밤 시간대 선로 유지보수가 먼저 꼽혔다. 승객이 잠든 사이 안전을 위해 선로와 신호 설비를 점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야간열차가 줄어든 결정적인 배경은 장거리 수요가 적고, 국토가 넓지 않아 아침 열차를 타는 편이 더 효율적이라는 데 있다는 지적이 많다. 야간 운행에 따른 소음 민원, 열차 운행시간 단축, KTX 선호도 역시 수요를 떨어뜨린 요인으로 언급됐다. 일부 이용자는 밤 11시 무렵 용산에서 출발하는 하행 열차 정도는 필요하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요즘 애들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문해력이 떨어져 성적 부진으로 이어지니 한자 공부를 시작하자는 주장이 13년 전에도 나왔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결국 공부하지 않는 학생은 무엇을 시켜도 하지 않는다는 주장과 함께, 문제의 원인이 한자가 아니라 어휘력이라는 반론이 나온다. 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영상 콘텐츠 소비가 늘면서 문장을 읽고 의미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했다는 분석과, 하위 성취 비율 자체가 실제로 늘고 있다는 지적도 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