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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 초코 음료를 못 마신 40대 직장인의 기계손 논쟁

원제: 평범한 40대 직장노예 유게이의 점심 초코 음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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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1리터짜리 초코 음료를 산 40대 직장인이 양이 너무 많아 다 마시지 못하겠다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런데 사진 속 왼손을 본 사람들이 손의 모습이 평범하지 않다며 ‘직장노예’가 아니라 기계인간 아니냐는 농담을 쏟아냈다. 임플란트, 오일, 크롬 안정제, 아라사카 같은 사이버펑크 소재가 줄줄이 등장하면서 음료보다 손에 시선이 몰렸다. 한편 메가커피에서 산 초코 음료가 맛이 없어서 남긴 것이라는 반박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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