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손주 꼬추좀 보자길래 빳빳하게 세워서 보여드렸는데

예비군 전국단위훈련을 신청하려 했지만 남은 자리가 하나도 없어 난감한 상황이 됐다. 동대에 문의하니 훈련소로 전화하라고 했고, 훈련소에서는 다시 동대에 물어보라는 답을 받아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 마치 양쪽 기관이 민원 전화를 서로 돌려보내는 듯한 상황이다. 자극적인 제목과 달리 실제 내용은 예비군 훈련 신청 과정에서 겪은 답답한 행정 처리에 관한 이야기라, 댓글에서도 제목 낚시라는 지적과 함께 국방부 민원을 권하는 반응이 나왔다.
이 글은 루리웹 베스트에 게시된 글을 요약·소개한 것입니다. 저작권은 원작성자에게 있으며, 전체 내용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는 유머 인기글
대한민국에 야간열차가 없는 이유
야간에는 선로 유지 보수를 해야 하다보니 기차가 못다님 즉 우리가 기차 안전하게 타고다니는 이유도 우리가 자고 있는 밤에 노력하신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추천340댓글92조회3.8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