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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데 Greatest 제작진, 모노노케 히메부터 지브리 명작까지 참여

원제: 버튜버) 카나데 Greatest 작업하신분중에 엄청난분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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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데의 ‘Greatest’ 작업진 가운데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배경 미술 담당자가 눈길을 끌었다. 이 제작자는 ‘모노노케 히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 ‘마루 밑 아리에티’ 등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늑대아이’, ‘괴물의 아이’, ‘미래의 미라이’,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같은 작품에서도 배경 디자인과 미술 작업을 맡았다. 그래서 영상에서 지브리풍으로 느껴진 배경이 사실은 지브리 작품을 직접 만든 인물의 손길이었다는 점이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냈다. 홀로라이브 뮤직비디오 제작에는 상당한 비용과 일정 조율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함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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