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만 그런거 아니지?
MBTI가 대문자 I인 사람에게 헬스장은 운동 기구가 많아도 이상하게 재미없는 공간으로 느껴진다. 반면 조깅이나 집에서 하는 푸쉬업·풀업·스쿼트는 훨씬 편하고 즐겁다는 이야기다. 공원에서 조깅하는 편이 사람 많은 실내보다 낫다는 공감이 있었지만, 애니메이션을 보며 러닝머신을 뛰거나 헬스장을 편하게 여기는 I도 있었다. 운동하러 나가 준비하고 씻고 돌아오는 과정이 귀찮아 홈트가 오히려 꾸준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다만 MBTI에 대소문자 구분이 있느냐는 엉뚱한 질문과, 운동을 한다는 사실 자체를 놀리는 반응도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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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야간열차가 사라진 핵심 이유는 선로 유지보수보다 수요 부족
한국에서 야간열차를 보기 어려운 이유로 밤 시간대 선로 유지보수가 먼저 꼽혔다. 승객이 잠든 사이 안전을 위해 선로와 신호 설비를 점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야간열차가 줄어든 결정적인 배경은 장거리 수요가 적고, 국토가 넓지 않아 아침 열차를 타는 편이 더 효율적이라는 데 있다는 지적이 많다. 야간 운행에 따른 소음 민원, 열차 운행시간 단축, KTX 선호도 역시 수요를 떨어뜨린 요인으로 언급됐다. 일부 이용자는 밤 11시 무렵 용산에서 출발하는 하행 열차 정도는 필요하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요즘 애들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문해력이 떨어져 성적 부진으로 이어지니 한자 공부를 시작하자는 주장이 13년 전에도 나왔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결국 공부하지 않는 학생은 무엇을 시켜도 하지 않는다는 주장과 함께, 문제의 원인이 한자가 아니라 어휘력이라는 반론이 나온다. 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영상 콘텐츠 소비가 늘면서 문장을 읽고 의미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했다는 분석과, 하위 성취 비율 자체가 실제로 늘고 있다는 지적도 맞선다.




